코오롱글로벌 ‘커먼타운’, 공간디자인페어 참여…공유주거 기획관 조성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7-29 10:57:23
부동산 투자 개발 운영 전 단계에 대한 상담 진행

코오롱글로벌의 공유주거 브랜드 ‘커먼타운’이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공간디자인페어 기획전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코오롱글로벌은 공유주거 기획관을 조성해 커먼타운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코오롱글로벌의 2022 공간디자인페어 기획전 부스. [사진=코오롱글로벌]

 

기획전에서는 코니멀‧미니멀‧맥시멀‧홈러버 등을 MZ세대 1인 가구를 주제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한다. 각 유니트 공간에는 MZ세대가 주거공간 선택 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를 반영했다.

이외에도 기획관에서는 부동산 투자 개발 운영 전 단계에 대한 상담과 커먼타운과 함께 협업할 수 있는 협력사 상담 등도 가능하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초청 전시를 통해 커먼타운의 미래지향적 비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자산운용-타임폴리오’ 동반 상승...K-브랜드지수 자산운용사 부문 판도 요동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자산운용사 부문 1위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선정됐다고 4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2

GS칼텍스, 2025년 온실가스 10만톤 감축…저탄소·AI 경영 속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GS칼텍스가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10만톤 이상 줄이고 폐자동차 플라스틱 재활용과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 등 저탄소·디지털 전환 성과를 확대했다. 회사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를 담은 ‘2025년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2006년 첫 보고서 발간 이후 21번째다. 환경 분야에서는 에너

3

빗썸, 2028년 IPO 추진…내년 상장 예비심사 청구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빗썸이 회계 기준과 내부통제, 지배구조를 제도권 금융회사 수준으로 정비하며 증시 입성 준비에 속도를 낸다. 올해 관련 체계 개편을 마친 뒤 2027년 예비심사를 거쳐 2028년 기업공개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빗썸은 2028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단계별 로드맵을 수립하고 상장 준비를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로드맵에 따르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