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클로저스''플레임 웨이브' HARD 모드 업데이트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2-08 11:54:51
더욱 강력해진 비형과 강림 공개, 클리어 시 '극' 단계 업그레이드 재료 지급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신개념 액션 MORPG ‘클로저스’에 ‘오퍼레이션 : 플레임 웨이브’ HARD 모드 던전 및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오퍼레이션 : 플레임 웨이브’의 HARD 모드 던전 ‘거울 지옥 : 비형'과 '독안의 처형자 : 강림'을 추가했다. 더욱 강력한 비형과 강림을 만나볼 수 있는 4인 보스 콘텐츠로, 클리어 시 ‘퓨리파이어 모듈’, ‘미러 디멘션 실드’ 등 13지역 장비를 최종 단계인 ‘극’ 단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재료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인기 NPC ‘노아’와 수수께끼 인물에 관한 메모리얼 퀘스트 ‘새벽녘의 동반자들, 별빛의 추억’을 선보였다. 작년 여름 공개된 ‘메모리얼 퀘스트 : 지나의 말할 수 없는 비밀’에 이은 두 번째 사이드 스토리 콘텐츠로, ‘노아의 박물관’에서 발생한 사건에 휘말려 18년 전 과거로 돌아가게 된 클로저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메모리얼 퀘스트’ 던전 클리어로 ‘인류를 이끄는 조각상’ 재료를 모아 남녀 캐릭터 신규 코스튬 및 ‘신규 일러스트 완장’, ‘노아의 열람하는 눈동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2nd 메모리얼 퀘스트 유니온 패스’를 선보인다. 3월 7일까지 던전 클리어, 아이템 제작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S 확정 D 컴포넌트 : 기어’, ‘강화기 백신’ 등 필수 소모품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청룡의 설날 클로저마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일 누적 접속 및 콘텐츠 보상으로 획득한 ‘다이스 티켓’을 사용해 미니게임 ‘클로저마블’에 참여하면 누적 완주 횟수에 따라 ‘스킬 D 컴포넌트 : 기어’, ‘유니크 싱크로 섬유 선택 상자’ 등 각종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최종 누적 완주 보상으로 최고급 아이템인 ‘코스 원샷 +16’을 획득할 수 있다. 또, 2월 22일까지 출석 일수에 따라 ‘S 확정 D 컴포넌트 : 기어’, ‘3성 보스 위광 선택 상자 ver1.2’ 등 소모품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청룡의 설날 출석 체크 이벤트’도 진행한다.

‘클로저스’ ‘오퍼레이션 : 플레임 웨이브’ HARD 모드 던전 및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시, 한국 목욕 문화 담은 ‘서울 사우나 시리즈’ 7종 출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도시 브랜드 상품(굿즈)이 기념품 성격의 단순 소품을 넘어 시민의 고유한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Wellness) 문화를 담아내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서울시가 야간경제의 개념을 단순 유흥과 외식 소비 확대를 넘어 ‘일상 속 휴식과 회복’으로 재정의하고, 한국 특유의 목욕·사우나 문화를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기

2

한성백제박물관, 희귀 사서 '한원' 특별전 충남역사박물관 등 전국 순회 추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중심의 수준 높은 고대사 연구 성과와 기획 전시 콘텐츠가 지역 공공 박물관으로 무대를 넓히며 수도권과 지방 간 문화 향유 격차 해소에 나섰다. 멸실된 고대 사서의 기록을 실증적으로 복원한 백제사 전시가 충청권을 비롯한 백제 문화권 주요 거점 박물관을 찾아간다.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은 올해 기증자료 특별전 ‘기록&am

3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복합복지타운 준공…415억 투입·2027년 1월 개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부산권 핵심 신도시인 에코델타시티를 중심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복지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거점 복합복지시설이 완공됐다. 단일 시설에 아동·청소년·장애인·가족 복지 기능을 통합해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를 극대화한 생활SOC 모델이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들어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