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의 품격을 더하다… 라마다용인호텔, 설 연휴 기간 한정 특별 이벤트 진행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2 13:21:57
  • -
  • +
  • 인쇄
설 연휴 여유·전통 즐거움 담아, 가족·연인 위한 특별한 휴식 경험 선사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키즈&가족 특화형 호텔로 자리매김한 라마다용인호텔이 설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 호캉스를 계획하는 가족 및 커플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설 연휴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설 연휴’를 테마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호텔에 머무는 동안 명절의 의미와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연휴 기간 동안 호텔 곳곳에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되어, 보다 풍성한 설 연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는 ▲특급호텔 셰프 그룹이 선보이는 설 연휴 특선 조·석식 뷔페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루프탑 전통놀이 체험 ▲루프탑 초대형 보름달 포토존 ▲신년 맞이 국악 피아노 공연 ▲행운의 타로카드 이벤트 등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 고객은 물론 연인 고객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 연휴 특선 조·석식 뷔페에서는 오색떡국, 모듬전, 사골 도가니탕, 대추잡채 등 명절 대표 메뉴를 포함한 130여 가지 메뉴가 준비되며, 루프탑 전통놀이 체험에서는 대형 윷놀이, 투호, 사방치기,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라마다용인호텔 관계자는 “설 연휴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한 시기인 만큼,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마다용인호텔은 키즈룸과 스위트룸을 포함한 총 399객실을 보유한 키즈&가족 특화형 호텔로,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호암미술관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가족 여행객에게 최적의 숙박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에버랜드 종일권(2인 또는 3인), 레이트 체크아웃, OTT 무료 대여 혜택이 포함된 ‘라마다 용인 어드벤처 패키지’를 통해 테마파크의 즐거움과 호텔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설 연휴 가족 여행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설 연휴 특별 이벤트 및 어드벤처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마다용인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머시, 국내 시장서 리론칭..”레전드 클렌저로 한국서 부활할 것”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뉴욕 클린 스킨케어 브랜드 파머시(FARMACY)가 2022년 국내 유통 종료 이후 약 3년 만에 CJ홈쇼핑 리론칭 방송을 통해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파머시의 대표 제품인 ‘그린 클린’ 클렌징 밤은 2019년 미국 세포라 클렌저 부문 연간 판매 1위를 기록한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이번 국내 재출시를 통해 성분과 패

2

대상그룹, B2B 영업 전면 ‘디지털 전환’…데이터로 시장 판 바꾼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상그룹이 B2B 영업 전반에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하며 데이터 기반 영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수기·엑셀 중심이던 기존 영업 방식을 탈피해 분석과 의사결정을 자동화함으로써 B2B 시장의 디지털 변화를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동안 B2B 영업 현장에서는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축적·관리되지 않아 정확성 확보에 한계가

3

설화수, 자음생 앞세워 온라인 공략…‘럭셔리 뷰티 페어’ 개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설화수가 오는 25일까지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자음생 럭셔리 뷰티 페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자음생 라인의 대표 제품인 자음생크림은 10년 연속 안티에이징 크림 부문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핵심 성분인 ‘진세노믹스’를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진세노믹스는 6000배 농축한 희귀 인삼 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