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두피 케어 전문 브랜드 헤넬(Henell)이 국내 대표 임신·육아 플랫폼 '맘스다이어리'의 프리미엄 임신축하박스인 '맘스팩'에 공식 입점했다고 6일 밝혔다.

맘스다이어리의 '맘스팩'은 예비 엄마들 사이에서 필수 코스로 불리는 임신 축하 선물 박스로, 실제 임산부들의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안전하고 우수한 제품만을 엄선하여 구성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1월 맘스팩 구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헤넬의 제품은 '더 스프링 헤어 토닉(The Spring Hair Tonic)'이다. 이 제품은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인해 두피 열감이 많아지거나 트러블로 고민하는 임산부들을 위해 기획된 저자극 두피 케어 제품이다.
헤넬 관계자는 "임신 중에는 체온이 상승하며 두피 열이 오르기 쉽지만, 태아에게 미칠 영향을 우려해 아무 제품이나 쓰기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며, "더 스프링 헤어 토닉은 걱정되는 성분을 배제하고, 자극 없이 두피 열을 내려주며 영양을 공급할 수 있어 예비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헤넬은 이번 맘스팩 입점을 계기로 안전성을 중시하는 '맘심'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실리콘이나 인공색소 등 불필요한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브랜드 철학이 깐깐한 육아맘들의 니즈와 부합했다는 평가다.
한편, 헤넬은 이번 맘스팩 제휴를 시작으로 라이브 커머스, SNS 체험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브랜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헤넬 공식 홈페이지 및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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