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3월 새 출발 시즌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새출발 특가 왔나봄’ 타임딜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일간 진행되며 직영인증중고차 약 200대를 할인 판매한다. 이사와 취업, 개학 등으로 차량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고려해 인기 차종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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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리본카> |
행사 대상 차량은 경차와 준중형 모델부터 패밀리카까지 다양하다. 현대 아반떼, 캐스퍼 등 실속형 모델과 함께 현대 팰리세이드, 기아 카니발 등 대형 차량에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팰리세이드는 최대 700만원까지 할인된다. 행사 기간 내 타임딜 차량을 구매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2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10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리본카는 차량 품질 관리를 위해 리컨디셔닝센터(RTC)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허 기반 점검 기준인 RQI(Reborncar Quality Inspection)를 통해 차량 상태를 점검한다. 점검 결과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8일 안심 환불제와 연장 보증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출고 전 차량 상태를 점검하는 ‘안심 출고 서비스’와 1대1 라이브 상담 서비스를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리본카 관계자는 “새학기와 취업, 이사 등으로 차량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직영 시스템 기반의 차량 관리와 사후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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