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6 22:40:31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측공시 우수법인 ▲IR활동 우수법인 ▲종합평가 우수법인 등 총 4개 부문에서 우수기업을 표창한다.

 

▲ [사진=헥토파이낸셜]

 

헥토파이낸셜은 공시의 정확성, 적시성, 적정성을 갖추고, 투자활용도가 높은 공시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점과 공시 업무 인프라 구축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이 날 시상식에는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공시업무 담당자인 IR실장이 공시업무 유공자로 선정되어 함께 표창을 받았다.

 

실제로 헥토파이낸셜은 주주친화적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2024년에는 4개년 주주환원정책을 수립하고 별도 당기순이익의 21%를 배당 하한선으로, 매년 1%p 이상 배당성향을 상향해 25%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현금배당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2025년에는 주주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무상증자를 단행했으며, 자사주 소각 효과가 반영된 약 36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효과를 주주에게 제공했다.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공시 이행을 통해 투자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다양한 IR 활동과 주주친화적 정책 실천을 통해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HK이노엔, 멸종위기종 ‘레서판다 먹이숲 조성’…ESG 활동 실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HK이노엔이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레서판다 먹이숲 조성 활동’에 나서며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노력을 실천했다. HK이노엔(HK inno.N)은 지난 18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레서판다 먹이숲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ESG 환경분야 실천의 일환으로,

2

아모스아인스가구, 공공 사무가구 시장서 설계 기반 경쟁 구조 변화 속 수행 사례 제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최근 조달청을 통한 공공기관 사무가구 프로젝트에서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이 확대되면서, 가격 중심에서 설계 역량과 수행 능력을 함께 평가하는 구조로 변화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디자인 가구가 적용되는 프로젝트의 경우 기능성과 심미성, 공간 정체성까지 고려해야 하는 특성상 설계 기반 접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가구업계

3

JW이종호재단, ‘2026 JW아트어워즈’ 개최…장애인 창작 활동 지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JW이종호재단이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미술 공모전을 개최한다. JW이종호재단은 장애 미술 작가를 대상으로 ‘2026 JW아트어워즈’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JW아트어워즈는 국내 기업이 주최한 최초의 장애인 미술 공모전이다. 故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장애인도 우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