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아닌 극장으로”…CGV, LG·두산전·NC·한화전 생중계 확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1 11:27:5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GV가 프로야구 경기의 극장 생중계를 통해 관람 경험 다변화에 나선다.

 

CGV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열리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를 극장에서 생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CGV]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두산전은 CGV강변, 구로 등에서 상영되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진행되는 NC·한화전은 CGV대전, 용산아이파크몰, 창원더시티, 천안펜타포트, 청주(서문) 등 주요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지연 CGV 콘텐츠운영팀장은 “극장에서 함께 응원하는 야구 관람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다”며 “향후에도 몰입형 관람 경험을 강화해 극장만의 차별화된 스포츠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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