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메이크 드라마 : MAD’ 정식 출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4 16:15:58
실시간 전투·캐릭터 교감 시스템 결합한 서브컬처 RPG
사전 예약자 전원 아이템 지급
론칭 기념 이벤트 실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은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대표 이정훈)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 MAD’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 메이크 드라마 : MAD 이미지 [사진=위메이드커넥트]

‘메이크 드라마 : MAD’는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로 구현한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서브컬처 RPG 신작이다. 캐릭터별 서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감성적인 스토리와 라이브 일러스트 기반의 애니메이션 연출, 터치 반응 기믹과 같은 교감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된 서브컬처 감성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육성하며 세계관과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위메이드커넥트는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 플랫폼을 통해 ‘메이크 드라마 : MAD’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론칭 버전은 차별화된 상호작용 기능과 게임의 콘셉트 및 표현 확장성을 고려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캐릭터와 세계관 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메이크 드라마 : MAD’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론칭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지난달부터 실시한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최고 보상인 3성 캐릭터 ‘엘리시아’를 비롯해 캐릭터 소환권, 인게임 재화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론칭 이후 매일 접속 보상을 제공하는 ‘론칭 매일 선물’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인게임 쿠폰 번호를 공개하는 ‘깜짝 쿠폰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지역 제패를 달성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캐릭터 소환권을 증정하는 ‘지역 제패 달성’, 데이트 티켓을 모두 소진하고 인증하면 모든 유저에게 리워드를 지급하는 ‘데이트 티켓 소모 인증’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정훈 플러피덕 대표는 “’메이크 드라마 : MAD’는 캐릭터의 매력과 상호작용 경험을 중심으로 서브컬처 장르만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한 작품”이라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신규 캐릭터와 스토리,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게임 본연의 재미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플러피덕은 2023년 1월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서브컬처 게임 전문 개발사입니다. 부산 본사와 서울 지사를 두고 있으며, 고품질의 미소녀 일러스트와 캐릭터 상호작용 경험에 집중한 모바일 RPG를 개발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타이어 '연비·제동' 동시 잡았다…금호석유화학, 고부가 합성고무로 대통령 표창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금호석유화학이 고성능·전기차용 타이어의 연비와 제동 성능을 동시에 높이는 고부가 합성고무 기술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기존 부타디엔 고무의 실리카 혼합 한계를 개선하고 상업 생산까지 연결한 기술력이 인정받았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7일 열린 제1회 ‘기술개발인의 날’ 정부포상에서 고무연구랩 김재윤 수석연구원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

2

日서 발굴 후 韓서 육성…셀트리온, 바이오 스타트업 글로벌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일본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와 손잡고 현지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기술 검증에 그치지 않고 연구개발부터 허가·생산·글로벌 상업화까지 지원해 차세대 파이프라인 확보와 한일 바이오 협력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셀트리온은 일본 고베 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KBIC)와 ‘2026 KBIC-셀트

3

슈링크홈, 일본 이어 미국 공략…9월 Amazon·TikTok Shop 진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클래시스의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슈링크홈’이 일본 시장에서 신제품 판매 성과를 거둔 데 이어 미국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진출하며 해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슈링크홈은 9월 중 미국 Amazon과 TikTok Shop에 진출해 슈링크홈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내 판매 채널 확대와 성장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