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통해 생태계 확장" 장현국 대표…크로쓰 브릿지 전환 지원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7 14:23:10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오픈게임재단의 블록체인 플랫폼 크로쓰(CROSS)가 브릿지 기능을 기반으로 생태계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크로쓰($CROSS) 토큰을 생태계 내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네이티브 크로쓰(Native CROSS)’로 전환하는 기능을 지원하며, 게임과 서비스 중심의 온체인 활용도를 높인다. 

 

▲ 크로쓰 공식 X 캡쳐 이미지 [사진=크로쓰]

크로쓰는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브릿지 사용법을 안내하며, $CROSS를 1:1 비율로 네이티브 크로쓰로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전용 브릿지 페이지에서 크로쓰 월렛을 연결하고, $CROSS를 전송하면 동일 수량만큼 네이티브 크로쓰를 수령할 수 있다. 전환된 토큰은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DEX 거래, 수수료 결제, NFT 거래 등 다양한 서비스에 사용된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크로쓰는 BNB체인을 포함한 외부 네트워크와 브릿지로 연결, 확장되고 있다"며 "$CROSS는 이 브릿지를 통해 다양한 생태계를 안전하고 매끄럽게 이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생태계와 외부 세계를 잇는 경제적·기술적 브릿지 역할을 하며, 우리의 OOOx 스테이블코인은 크로쓰 플랫폼에 온보딩된 게임 플레이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이 실물경제와 직접 연결되도록 할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 사업이 생태계 확장의 핵심 동력이자 지금이 그 출발점에 해당하는 전략적 시점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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