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자연은 요거’, 7년 만에 신제품…달콤 망고로 라인업 확장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5 14:57:46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은 요거트 풍미 음료 ‘자연은 요거’ 시리즈의 신규 플레이버 ‘자연은 요거 달콤 망고’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자연은 요거’ 시리즈 신제품 출시는 7년 만이다.

 

‘자연은 요거’는 특허 받은 유산균에 과즙을 더한 요거트 풍미 음료로, 2018년 ‘요거 상큼 복숭아’와 ‘요거 풋풋 사과’를 시작으로 첫 선을 보였다. 1.5L 대용량 제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으며, 2019년 ‘요거 새콤 파인애플’을 추가하며 제품군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 [사진=웅진식품]

 

이번에 출시된 ‘자연은 요거 달콤 망고’는 100억 유산균 분말과 망고 과즙을 담아 요거트의 상큼함과 열대과일의 달콤함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상큼한 요거트에 망고 과육을 곁들여 먹는 듯한 맛으로 간식이나 디저트 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소매점과 주요 온라인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자연은 요거’ 시리즈에 새로운 플레이버를 선보이게 됐다”며 “달콤한 망고 맛과 요거트의 조화로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유플러스 개인화 AI 기술, 세계 최고 권위 정보검색 학회 논문 채택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유플러스의 개인화 인공지능(AI) 기술이 세계 최고 권위의 정보검색 분야 국제 학술대회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유플러스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개인화 인공지능(AI) 기술 ‘퍼스널 인텔리전스(Personal Intelligence)’ 관련 논문이 7월 20일부터 24일까지(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국제 학술대회 &#

2

금호건설, SH 장지차고지 입체화사업 수주…공사비 3506억원 규모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금호건설이 서울 송파구 장지버스공영차고지를 주거와 교통,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공원이 결합된 공공복합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금호건설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발주한 '장지차고지 입체화사업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공사비 약 3506억원(부가가치세 포함) 규모다. 금호

3

유니클로, 밀알학교와 맞손…발달장애 학생 직무체험·취업 연계 지원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유니클로가 발달장애 학생들의 직업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교육·고용 연계 지원에 나선다. 유니클로는 지난 22일 발달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학교인 밀알학교와 직업역량 향상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 중구 유니클로 명동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