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타, ‘스텔라 소라’ 양대 마켓 사전 예약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9 15:19:59
글로벌 사전예약자 400만 ↑
색다른 도전과 액션의 재미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글로벌 게임업체 요스타는 액션 어드벤처 RPG ‘스텔라 소라’의 사전 예약을 구글 플레이에 이어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 스텔라 소라 이미지 [사진=요스타]

‘스텔라 소라’는 현대와 판타지가 공존하는 ‘노바 대륙’을 배경으로, 미소녀 여행가들과 거대한 미궁 ‘별의 탑’을 탐험하며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게임이다. 감각적인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그래픽과 높은 랜덤성을 가진 액션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여행가 3인으로 팀을 구성해 메인 캐릭터 1명을 직접 조작하고 서브 캐릭터 2명의 스킬로 전투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수립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전투 중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는 캐릭터의 능력과 버프 효과를 통해 매번 새로운 도전과 액션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베이스를 연주하는 ‘캐러멜’, 각지를 여행하며 활동하는 마술사 ‘플로라’, 거대한 낫을 든 의사 ‘크루니스’ 등 개성 넘치는 여행가(캐릭터)들이 등장해 재미를 더한다.

아울러 각 캐릭터들의 매력을 담은 개인 스토리와 난이도별로 구성된 ‘별의 탑’, 캐릭터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하트챗’ 등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한다.

한편, 지난 CBT에서 독창적인 그래픽과 몰입감을 높이는 음악적 연출, 직관적인 전투 시스템 등으로 호평을 받은 ‘스텔라 소라’는 글로벌 사전예약자 400만 명을 돌파하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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