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신규 던전 '적월의 혼원궁 등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4-26 15:25:57
최초 고대 등급 던전 '적월의 혼원궁' 추가…'칠흑왕 고대 보패' 등 획득 가능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던전 ‘적월의 혼원궁’을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적월의 혼원궁’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최초의 '고대' 등급 던전으로 이용자는 붉은 달이 떠있는 밤을 배경으로 이계의 패왕 ‘칠흑왕’과 전투를 펼치게 된다. ‘칠흑왕’은 생명력이 특정한 단계까지 감소하게 되면 이용자를 방해하는 ‘칠흑의 사념체’를 소환하는 것이 특징으로, ‘칠흑왕’을 물리치면 ‘칠흑왕 고대 보패’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캐릭터를 즉시 홍문 30레벨로 성장시킬 수 있는 신규 서버 ‘금의환향’을 공개했다. ‘금의환향’ 서버에서 5월 28일까지 출석만 해도 무공을 신속히 성장시킬 수 있는 ‘전설 무공서 조각’, ‘최상급 비전 두루마리’와 전설급 보상을 선택할 수 있는 '금의환향 777행운 꾸러미'를 지급받을 수 있다.

또 ‘금의환향’ 서버에서는 무료 재화 ‘은화’를 활용해 ‘금의환향 하이퍼 성장 상자(‘빛나는 전설 무기’ 등 +10 강화 장비 세트, ‘고대 수호령’ 등 포함)’와 ‘금의환향 777행운 꾸러미(‘고대 복구석 선택 상자’, ‘전설 수호신령’ 등 포함)’를 구매할 수 있다.

밸런스 개편도 함께 실시했다. 이용자들이 보다 즐겁게 PvE 및 PvP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검사', '기공사', '린검사' 등 16개 직업 간 밸런스를 조정하고, 일부 직업을 대상으로 ‘진현무공패’, ‘수리무공패’ 활용성을 높였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5월 28일까지 풍성한 혜택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우선 랭킹던전 참여, 비무 참여 등을 완료하면 전설 내공을 성장시킬 수 있는 ‘연단초’와 신규 던전 ‘적월의 혼원궁’ 입장에 활용 가능한 ‘고대 입장권 조각’을 선물하는 ‘좌충우돌 미션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일반 던전 클리어, 전설 던전 클리어 등의 미션을 달성하면 ‘전설 입장권 조각’, ‘시즌 부활의제단 입장권’ 등을 제공하는 ‘도전, 던전 정복’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2018년 12월 6일 출시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시, 한국 목욕 문화 담은 ‘서울 사우나 시리즈’ 7종 출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도시 브랜드 상품(굿즈)이 기념품 성격의 단순 소품을 넘어 시민의 고유한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Wellness) 문화를 담아내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서울시가 야간경제의 개념을 단순 유흥과 외식 소비 확대를 넘어 ‘일상 속 휴식과 회복’으로 재정의하고, 한국 특유의 목욕·사우나 문화를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기

2

한성백제박물관, 희귀 사서 '한원' 특별전 충남역사박물관 등 전국 순회 추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중심의 수준 높은 고대사 연구 성과와 기획 전시 콘텐츠가 지역 공공 박물관으로 무대를 넓히며 수도권과 지방 간 문화 향유 격차 해소에 나섰다. 멸실된 고대 사서의 기록을 실증적으로 복원한 백제사 전시가 충청권을 비롯한 백제 문화권 주요 거점 박물관을 찾아간다.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은 올해 기증자료 특별전 ‘기록&am

3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복합복지타운 준공…415억 투입·2027년 1월 개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부산권 핵심 신도시인 에코델타시티를 중심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복지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거점 복합복지시설이 완공됐다. 단일 시설에 아동·청소년·장애인·가족 복지 기능을 통합해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를 극대화한 생활SOC 모델이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들어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