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유니콘·무지개 담은 신년 케이크 ‘2026 유니콘 드림’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0 15:31:4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는 신년을 맞아 새해의 설렘과 희망을 콘셉트로 한 신제품 케이크 ‘2026 유니콘 드림’을 오는 3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유니콘과 무지개를 메인 콘셉트로,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맞이하자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화사한 파스텔톤 색감을 활용해 새해의 시작을 상징하고, 축하와 응원의 의미를 담은 신년 시즌 한정 케이크로 선보인다.

 

▲ [사진=CJ푸드빌]

 

제품은 촉촉한 초코 시트 사이에 진한 초코 가나슈와 달콤한 초코 크림을 샌드해 깊고 풍부한 초코 케이크의 풍미를 살렸다. 케이크 외관에는 오로라 빛 그라데이션 크림을 적용해 새해에 대한 기대감과 활기찬 분위기를 표현했다. 상단에는 밝은 미래와 희망을 상징하는 무지개 장식과 행운의 의미를 담은 유니콘 오브제를 더해 경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신년 케이크를 기획했다”며 “뚜레쥬르의 신제품과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새해를 축하하는 자리가 더욱 특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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