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대표 게임 6종 크리스마스 기념 특별 이벤트 실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3 16:11:42
출석·미션 이벤트 등 풍성한 아이템 제공
이용자 성장 지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대표 게임 6종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미르의 전설2 이벤트 이미지 [사진=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는 1월 7일까지 ‘혹한의 축제, 희망의 불꽃’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용자는 사냥을 통해 ‘희미한양기의조각’을 모아 ‘양기의횃불’로 교환할 수 있으며, 각 마을의 ‘희망의화로’에 ‘온기의불씨’를 바치면 불꽃 단계에 따라 다양한 버프 효과가 적용된다. 

 

또, 접속을 2시간 유지할 때마다 공력을 상승시켜주는 버프 아이템 ‘경단팥죽’이 지급된다.
 

▲ ‘미르의 전설3’ 이벤트 이미지 [사진=위메이드]


‘미르의 전설3’는 같은 기간 ‘산타마을의 크리스마스 대작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공던전 ‘산타마을’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얼음사탕’과 ‘성탄양말’을 획득할 수 있다.

‘얼음사탕’은 과일 아이템과 교환해 버프아이템 ‘탕후루’로 제작할 수 있고, ‘성탄양말’은 NPC를 통해 여러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다. 일일 미션으로 얻는 트리 장식품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면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이 증가하는 등 버프와 단계별 보상이 제공된다.

‘미르4’는 12월 31일까지 ‘축복의 종소리 교환상점’ 이벤트를 연다. 몬스터 사냥으로 얻은 ‘축복의 종’을 ‘전설 청룡 조각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23일부터 25일까지는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해 있는 모든 이용자에게 우편으로 풍성한 보상이 주어진다.

 

▲ 나이트 크로우 이벤트 이미지 [사진=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는 ‘겨울 연회’ 출석, 미션 이벤트를 통해 ‘전설 탈것/무기 외형 도전권 선택 상자’, ‘클레멘스의 플래티넘 쿠폰’ 등을 선물한다. 1월 8일까지 운영되는 이벤트 던전에서는 재료를 모아 ‘발현의 기운 선택 상자’ 등으로 바꿀 수 있다. 이 외에도, 길드 던전과 파티 던전의 보상이 늘어나고, 경험치 획득량이 증가하는 핫타임이 진행되는 등 많은 혜택이 마련돼 있다.

 

▲ 판타스틱 베이스볼 이벤트 이미지 [사진=위메이드]

‘판타스틱 베이스볼’은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리그 선택 올해의 신인 선수 프리즘 다이아 10% 팩’,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 등을 지급한다.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에는 골드와 PP, ‘다이아 스페셜 훈련권’ 등이 들어있다. 또, 카카오톡 친구 채널을 통해 ‘크리스마스 산타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쿠폰도 배포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24일부터 1월 15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통해 ‘선물이 가득한 양말’ 등을 제공한다. ‘선물이 가득한 양말’을 사용하면 ‘+10휘장 선택 상자’, ‘명인의 비법서’ 등을 획득하는데 도전할 수 있다.

1월 8일까지는 원정 콘텐츠 클리어 시 ‘전설 스토리덱 포인트 상자’, ‘최상급 제작 재료 선택 상자’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축복의 금빛 방울’도 획득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전자,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실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가 2026년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3000억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같은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2

인권위 "공급망책임법 조속 입법 필요"…기업 인권·환경 책임 법제화 힘 받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가인권위원회가 국회에 발의된 ‘공급망책임법’의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이 국내외 공급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환경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피해 발생 시 책임과 구제 절차를 명확히 하자는 취지다. 기업과인권네트워크는 21일 인권위가 국회에 계류 중인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인권·환경 보호에

3

고려아연, 어르신 '기억 지킴이'로…울산 300가구 치매예방 지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교구 300세트를 직접 제작해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가구에 전달한다. 회사는 2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억력 향상 인지활동 교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