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우관제가구갤러리 평택본점이 매장 2층 공간을 ‘가구 아울렛’ 형태로 전격 리뉴얼하며 평택 지역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빠르게 변화하는 가구 시장 흐름과 실속형 구매 수요에 맞춰 고객들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매장 외부에는 가구 아울렛 리뉴얼을 알리는 대형 입간판이 설치돼 방문객들이 새롭게 바뀐 공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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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관제가구갤러리 평택본점 제공 |
새롭게 단장한 2층 아울렛에는 소파와 침대, 매트리스, 식탁 등 주거 공간에 필요한 주요 가구가 한자리에 구성됐다. 거실가구부터 침실가구, 다이닝가구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신혼집이나 신규 입주 공간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여러 매장을 따로 방문하지 않고도 필요한 품목을 비교할 수 있다. 제품의 실제 크기와 색상, 소재, 마감 상태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온라인 구매와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우관제가구갤러리 평택본점은 온라인 가격보다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을 이번 아울렛의 핵심으로 내세웠다. 온라인에서는 사진과 상세 설명만으로 판단해야 하지만, 매장에서는 소파의 착석감과 쿠션감, 가죽의 질감, 식탁 상판의 마감, 침대와 매트리스의 높이 등을 직접 확인한 뒤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고객의 예산과 거주 공간 크기, 가족 구성에 맞춰 적합한 제품을 안내하는 상담 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리뉴얼을 기념해 국내 제작 이태리 가죽 프리미엄 소파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30~40%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행사 제품은 좌석 구성과 색상, 디자인에 따라 다양하게 마련됐으며, 거실 크기와 생활 방식에 맞는 제품을 비교해볼 수 있다. 할인 대상과 재고는 품목별로 달라질 수 있어 원하는 모델이 있는 경우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입주일이나 이사 일정이 정해진 고객은 제품별 준비 기간과 배송 가능 시점도 함께 상담할 수 있다.
우관제가구갤러리 평택본점 관계자는 “온라인으로 사진만 보고 구매하기 망설였던 고객들이 직접 제품의 품질과 상태를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가구 아울렛의 가장 큰 강점”이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평택 지역 고객들이 다양한 가구를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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