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홀푸드, 설 선물 사전예약 돌입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9 16:33:4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 계열의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올가홀푸드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올가홀푸드는 최근 고급화되는 식품 소비 트렌드와 건강·가치 소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유기농 철학을 담은 프리미엄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산지 직송 농산물부터 자체 기준으로 엄선한 마이스터 생산자의 유기농 과일까지 총 39종의 선물 세트를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사진=풀무원]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최대 41%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프리미엄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스페인 안달루시아산 유기농 올리브를 수확 후 2시간 내 냉추출해 항공 직수입한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선물 세트’가 있다.

 

이와 함께 두레시 흑곶감과 50일간 건조한 고종시 곶감 등 4종으로 구성한 ‘흑곶감·고종시 혼합 세트’, 전북 익산 황토밭에서 재배한 ‘유기농 6년근 인삼 선물 세트’도 산지 직송 방식으로 판매해 신선도를 강화했다.

 

올가 마이스터 생산자의 노하우를 담은 유기농 과일 선물 세트도 마련했다. 유기농 사과와 배, 감천배로 구성한 ‘마이스터 사과·배 선물 세트’와 껍질째 착즙한 ‘올가 마이스터 유기농 사과즙’ 등이 대표적이다.

 

사전 예약은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가능하다.

 

조태현 올가홀푸드 상품본부장은 “유기농과 산지 직송, 마이스터 생산자의 정성을 중심으로 올가만의 가치와 철학을 담아 설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며 “사전 예약 기간 동안 제공되는 혜택을 통해 품격 있는 명절 선물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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