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별이되어라!' 신규 영웅 '혼돈의 새턴' 등장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30 16:51:20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판타지 모험 RPG ‘별이되어라!’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포스임팩트 영웅 ‘혼돈의 새턴’이 등장했다. ‘혼돈의 새턴’은 전장의 대적자 세력 마법사로, 태초의 천사 ‘도미니온’들을 타락으로 이끈 존재다. 시그니처 스킬 '아르카나 셔플'은 적 1인에게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것과 동시에 일반 공격 및 마법 공격에 대한 데미지도 증가시킨다. ‘혼돈의 새턴’은 월드 보스 ‘크룬’, ‘골렘’과 길드 콘텐츠 ‘점령전’과 ‘약탈전’에서 더욱 강력한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컴투스홀딩스>

 

각종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풍성하게 열린다. ‘가을맞이 특별 보상 이벤트’에서는 게임에 접속만 해도 ‘300만 루비’를 비롯해 ‘선물상자’, ‘프라임 영웅 9회 소환석’을 받을 수 있다. 11월 27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도전자 던전 보상으로 획득한 주사위를 굴려 게임에 참여하는 ‘별의 마블’은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된다. 

 

‘운명의 수정’, ‘초월의 정수’, ‘프라임 영웅 소환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모험가의 쉼터’, ‘목표달성 이벤트’를 통해서도 다양한 보상을 마련했다. 게임성 업그레이드를 위해 모험 던전과 탐험하기 콘텐츠를 확장했으며 주요 길드 콘텐츠의 보상도 상향됐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시, 한국 목욕 문화 담은 ‘서울 사우나 시리즈’ 7종 출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도시 브랜드 상품(굿즈)이 기념품 성격의 단순 소품을 넘어 시민의 고유한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Wellness) 문화를 담아내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서울시가 야간경제의 개념을 단순 유흥과 외식 소비 확대를 넘어 ‘일상 속 휴식과 회복’으로 재정의하고, 한국 특유의 목욕·사우나 문화를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기

2

한성백제박물관, 희귀 사서 '한원' 특별전 충남역사박물관 등 전국 순회 추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중심의 수준 높은 고대사 연구 성과와 기획 전시 콘텐츠가 지역 공공 박물관으로 무대를 넓히며 수도권과 지방 간 문화 향유 격차 해소에 나섰다. 멸실된 고대 사서의 기록을 실증적으로 복원한 백제사 전시가 충청권을 비롯한 백제 문화권 주요 거점 박물관을 찾아간다.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은 올해 기증자료 특별전 ‘기록&am

3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복합복지타운 준공…415억 투입·2027년 1월 개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부산권 핵심 신도시인 에코델타시티를 중심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복지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거점 복합복지시설이 완공됐다. 단일 시설에 아동·청소년·장애인·가족 복지 기능을 통합해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를 극대화한 생활SOC 모델이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들어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