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이츠크로니클’,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28 17:53:57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본격 애니메이션 RPG ‘나이츠크로니클’(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전설의 영웅 ‘로웬’이 추가됐다. 로웬은 각성이 가능한 영웅으로 등장하며, 새롭게 추가되는 ‘전설의 영웅’ 소속으로 전설 영웅에 걸맞는 다채롭고 강력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 넷마블 제공


또한 강림 캐릭터 ‘피에르나’도 각성이 가능해져 보다 강력한 모습을 선보인다. 피에르나는 ‘칼리’에 이어 강림 영웅 중 두 번째로 각성하는 영웅이다.

최대 영웅 슬롯과 최대 룬 슬롯, 최대 배지 슬롯 등도 확장됐다. 최대 영웅 슬롯은 1200으로 증가했으며, 룬은 최대 1000개까지, 배지는 최대 800개까지 보유할 수 있게 됐다. 계정 레벨 역시 400까지 증가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3주년 감사 던전’이 열려 이용자들은 던전을 완료하고, 3주년 골드티켓을 비롯해 가넷과 각성 정수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3주년을 기념해 수정, SSR 선택권 등 매일 접속만 해도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며, 내달 17일까지 매주 목요일에는 SSR 소환권 1개와 각성 정수 30개를 지급하는 특별 접속 선물 이벤트도 열린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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