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FP의 두 번째 도전은 '건강'···인생 바디 프로필 촬영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9-28 22:14:05
한계를 넘어 ‘새로운 나’를 만나는 ‘바디 프로필’에 도전
FP 스스로의 변화와 성장 돕는 업계 최초 프로젝트, 두 번째 시즌 맞아

교보생명이 업계 최초로 펼치고 있는 'FP브랜드 캠페인'의 두 번째 시즌을 맞아 FP(Financial Planner)들이 바디 프로필 촬영에 도전한다. 


교보생명의 FP 브랜드 캠페인은 FP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도전을 통해 FP가 고객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든든한 내편하나’가 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리얼 프로젝트다.

 

▲ 교보생명이 업계 최초로 펼치고 있는 'FP(Financial Planner) 브랜드 캠페인'이 두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사진=교보생명 제공]

이번에 시작된 ‘FP인생바디챌린지’는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고객의 든든한 내편하나로 거듭나기 위한 교보생명 FP의 새로운 도전을 담는다.

지난해 교보생명은 첫 번째 도전 ‘밴드하자’를 진행해 FP가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고객과 감성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 바 있다. 당시 순수 아마추어로만 구성된 멤버들이 5인조 밴드를 결성해 피나는 연습 끝에 감동적인 연주를 선보였다.

올해 캠페인은 ‘건강’을 화두로 삼았다.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20명의 FP는 앞으로 3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식단 관리, 전문 트레이너가 밀착 관리하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및 전문 사진 작가와의 바디프로필 촬영까지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도전에 참여하게 된다.

도전자들은 FP로서 정상적인 영업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별도의 시간과 노력을 들임으로써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전문 보디빌더 못지않은 혹독한 체형 관리로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 완전히 달라진 ‘건강한 나’로 거듭나게 된다.

앞서 교보생명은 최종 도전자를 뽑기 위한 ‘랜선 오디션’을 진행했다. 지원 동기를 재치 있고 생생하게 담아낸 상황극부터 강력한 도전 의지를 보여주는 운동 영상 등 FP 지원자 수십여 명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다채로운 지원 영상이 접수됐다. 진솔하고 담담하게 사연을 전한 셀프 영상과 가족, 동료의 응원을 담아낸 영상들도 눈길을 모았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FP 브랜드 캠페인은 FP가 낯선 분야에 도전해 숨겨진 재능과 열정을 발산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으며, 고객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소통해나가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두고 있다”며 “도전자 모두 완주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 사장단 50명 앞에 선 챗GPT 아버지"…샘 올트먼과 'AI 10년' 논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와 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

2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임금 2.6% 인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 노사가 140일간 이어진 임금교섭 끝에 기본임금 2.6% 인상과 격려금 등 총 60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철강업황 악화 속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포스코는 지난 3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20

3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