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강남 컬처랩, 다채롭고 차별화된 오프라인 클래스로 인기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7 08:45:27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삼성전자가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강남'에서 매주 특별한 주제로 차별화된 오프라인 클래스 '컬처랩'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서 진행된 '컬처랩' 강의 사진. [사진=삼성전자]

 

'컬처랩'은 삼성전자의 최신 모바일·가전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배우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특히 삼성전자 임직원이 직접 들려주는 사내 스토리 '사내진미',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월드 콘텐츠를 활용한 '픽셀 아트 크리에이터' 등 일부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 강남' 협업 아티스트 3인과 진행한 특별한 릴레이 강연도 큰 인기를 끌었다. '임지빈', '요요진', 'DASOL' 아티스트가 '삼성 강남'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의 제작 과정과 의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주 일요일 진행되는 넥슨과의 콜라보 강연 '픽셀 아트 크리에이터' 역시 조기에 신청이 마감되는 인기 높은 클래스 중 하나다. 갤럭시 탭을 활용해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월드' 아이템을 직접 디자인하는 방법 등 흥미로운 내용으로 9월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삼성 강남'뿐만 아니라 전국 30여개의 삼성스토어에서도 혁신적인 제품 경험과 다양한 지역 밀착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삼성 컬처랩'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총 246회의 클래스가 전국에서 진행됐고, 누적  3000여명이 참가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법무법인 정세, ‘개인정보 유출’ 듀오 사태 법적 대응 본격화... 전용 소통 채널 가동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회원 43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전대미문의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법무법인 정세(대표변호사 등)가 피해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듀오정보(주)는 외부 해킹 공격으로 인해 전·현직 회원 약 43만 명의 데이터가 외부로

2

“커피박 화분부터 무소음 영화까지”…스타벅스, 고객 참여형 ESG 행사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 코리아가 환경재단과 함께 오는 15일 서울숲에서 고객 참여형 친환경 행사를 개최한다. 도심 속 자연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ESG 활동 확대에 나선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숲 내 ‘쉬었다가길’ 쉼터와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과 업

3

BBQ, 어린이날 이어 어버이날에도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BBQ가 어린이날에 이어 어버이날에도 지역사회를 직접 찾아 치킨 나눔 활동을 펼치며 가정의 달 의미를 더하고 있다. BBQ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