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캠핌장 '그 맛' 육공육 리얼직화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6 09:04:21

[메가경제=정호 기자] CJ제일제당의 델리미트 브랜드 ‘육공육(六工肉)’이 집에서도 2분만에 캠핑 직화구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미식햄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육공육 리얼직화' 신제품 2종은 ‘육공육 리얼직화 후랑크·삼겹’으로, CJ제일제당의 육가공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야외 캠핑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불맛을 구현했다. 또한 스팀, 그릴 직화 등 4번 구워내는 과정으로 고기의 깊은 풍미를 더했으며 CJ제일제당만의 차별화된 온도제어 기술로 고기를 태우지 않으면서도 촉촉한 육즙과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 <사진=CJ제일제당>

 

‘육공육 리얼직화 후랑크’는 고소한 삼겹살과 담백한 돼지 뒷다리살을 최적으로 배합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소시지다. 소시지의 껍질인 케이싱을 돈장으로 만들고 다양한 크기의 고기 입자를 채워넣어 탱글한 식감까지 즐길 수 있다. 그릴에서 초벌이 됐기 때문에 집에서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으로 조리해도 캠핑에서 구운 듯한 후랑크 소시지를 맛볼 수 있다.

 

‘육공육 리얼직화 삼겹’은 최적의 두께로 설계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한 삼겹살 구이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삼겹살 구이를 비교적 냄새, 연기, 기름 걱정없이 전자레인지 2분만에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배달이나 외식으로 주로 찾는 삼겹살을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촉촉한 육즙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전자레인지를, 바삭한 식감을 원하는 소비자는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면 취향에 따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으로 캠핑에서 즐기던 불맛을 집에서도 손쉽게 맛볼 수 있어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품질로 다양한 프리미엄 육가공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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