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갤럭시 탭 S9' 시리즈 사전 판매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7 09:08:40

[메가경제=이준 기자]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9'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한다. 공식 출시는 8월 11일이다.

 

▲ 갤럭시 탭 S9 시리즈 하이라이트. [사진=삼성전자]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갤럭시 탭 S9 울트라', '갤럭시 탭 S9+', '갤럭시 탭 S9' 총 3개 모델이다. 3개 모델 모두 Wi-Fi 지원 모델과 5G 지원 모델로 각각 출시되며, S펜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메모리·스토리지 등 세부 사양에 따라 각각 '갤럭시 탭 S9 울트라'는 159만 8300~240만 6800원, '갤럭시 탭 S9+'는 124만 8500원~163만 7900원, '갤럭시 탭 S9'은 99만 8800~138만 8200원이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의 사전 판매는 삼성닷컴과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 전국 삼성 스토어와 전자제품 매장 등에서 진행되며, 삼성닷컴과 11번가에서 27일 오전 9시부터 라이브 커머스가 진행 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사전 판매 기간 동안 '갤럭시 탭 S9'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먼저, 모든 사전 구매고객에게 파손 보상, 별도의 청구 절차가 필요 없는 수리비 즉시할인 등을 받을 수 있는 토탈 케어 서비스 '삼성 케어플러스' 파손 보장형 6개월권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9' 시리즈 구매 후 기존에 사용하던 태블릿을 반납하면 최대 35만원을 추가 보상해주는 '트레이드 인' 행사도 7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탭 S9 시리즈는 학업, 업무, 창작, 취미 등 일상의 모든 순간에 차원이 다른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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