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500일의 썸머' 상영 기념 스페셜 이벤트 개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1 09:08:35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다양한 콘텐츠 경험의 무한 확장을 추구하는 롯데시네마가 롯시네 보석발굴 프로젝트 NO.11 <500일의 썸머>를 단독 재개봉한다고 11일 밝혔다.

 

롯시네 보석발굴 프로젝트 열 한 번째 작품인 영화 <500일의 썸머>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한 연애의 모든 순간과 감정을 표현해 “전 세계가 사랑한21세기 로맨스 영화의 바이블”이라는 평가를 받은 수작으로, 개봉 15주년을 기념해 롯데시네마 애니버서리 페스타(Anniversary Festa 15th) 작품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 <사진=롯데컬처웍스>

 

이에 롯데시네마는 <500일의 썸머> 단독 재개봉을 기념하여 “스페셜 아트카드”를 증정한다. 앞면은 영화 속 배경 장소인 LA 다운타운의 스카이라인과 매직아워 시간대의 아름다운 색감을 강조했고, 뒷면은 ‘톰’과 ‘썸머’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는 행복한 모습을 담은 이미지로 로맨틱한 감성을 더하여 소장가치를 높였다.

 

또한 <500일의 썸머>는 “가장 보통의 연애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일컬어지는 만큼 로맨스에 목마른 모든 이들을 위해 2월 14일(금)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상영회를 개최한다. 연인 관객들이 극중 주인공들의 초콜릿보다 달콤한 로맨스에 과몰입할 수 있도록 본 상영회 관람객을 대상으로 “톰”이 “썸머”의 팔목에 스카이 라인을 그려주는 장면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영화 <500일의 썸머>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세환 롯데컬처웍스 엑스콘팀 팀장은 “보석같은 명작을 스크린으로 관람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 중”이라며 “<500일의 썸머>는 로맨스 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작으로 개봉 15주년을 기념하여 함께하는 이들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500일의 썸머>는 운명적 사랑을 믿는 남자 ‘톰’과 사랑은 환상이라 여기는 여자 ‘썸머’, 두 사람의 500일간 연애를 그린 가장 현실적이고 사랑스러운 로맨스 영화로 2월 12일(수) 롯데시네마에서 재개봉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노브랜드 버거, 업계 첫 '버크셔K 흑돼지 버거'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프랜차이즈 버거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흑돼지 품종인 '버크셔K'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버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노브랜드 버거는 최근 외식 소비자들이 가격뿐 아니라 원재료의 품질과 식재료까지 꼼꼼히 따지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버크셔K 카츠'와 '버크셔K 카

2

HD건설기계, 영업익 92% '점프'…법인 통합 효과에 첫 두 자릿수 수익성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D건설기계가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 회복과 고수익 제품 중심의 판매 전략에 힘입어 2분기 연속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차세대 굴착기와 중대형 장비, 방산·산업용 엔진 판매가 늘면서 통합 법인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률 10%를 넘어섰다. 회사는 2026년 2분기 매출 2조4342억원, 영업이익 2489억원을 기록했다고

3

여기어때, 일본 하이엔드 숙박 플랫폼 '리럭스' 인수 완료…한·일 멀티 홈마켓 전략 본격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일본 하이엔드 숙박 예약 플랫폼 리럭스(Relux) 인수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여행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한국과 일본을 양대 거점으로 하는 '멀티 홈마켓' 전략을 앞세워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아웃바운드와 인바운드 시장을 동시에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인수는 국내 시장 중심이었던 사업 구조를 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