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상큼한 과일맛 '비타500 자몽·라임' 2종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6 09:11:36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상큼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비타500 자몽·라임’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비타500 자몽·라임은 기존 비타500에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더한 신제품이다. 비타500 자몽은 레드자몽농축액의 달콤쌉쌀한 새로운 맛을, 비타500 라임은 라임농축액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콤달콤함을 선사해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비타민C 850mg을 함유하고 있으며, 30kcal 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 

 

▲광동제약, 상큼한 과일맛 '비타500 자몽·라임' 2종 출시

또한 병이 아닌 페트(PET) 타입으로 제작해 기존 비타500과 차별화했다. 한 손에 들어가는 170ml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며 음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패키지에는 과일의 색과 이미지를 적용해 제품 특징을 살렸다.

신제품 비타500 자몽·라임은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광동제약 F&B 전용몰 ‘광동상회’를 포함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새로운 맛과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비타500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비타500 자몽·라임과 함께 맛있고 가볍게 비타민C를 보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 비타500은 2001년 출시 이후 2022년까지 누적 60억 병 이상(내부 출고 데이터 기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건강한 비타민C를 가득 담은 ‘건강 드링크’로 자리매김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6·3지방선거]위성곤의 제주 구상, 취미가 일상이 되고 이웃이 친구 되는 문화 이음 공동체 실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단절된 골목에 온기를 불어넣고, 혼자 즐기던 취미를 이웃과 나누는 소통의 매개체로 격상시키는 ‘제주형 문화 자치’ 모델이 제시됐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는 2일 도민의 일상 속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제주를 만들기 위한 ‘시민 동아리 활성화 및 생활문화 촘촘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2

[6·3지방선거]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개소식…“보수 넘어 시민 대통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2일 오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민 대통합'을 기치로 한 재선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현장에는 장동혁 당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중앙당 지도부, 부산 지역 국회의원, 시민선대위원 및 지지자 1000여 명이 운집했다. 박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대한민국을 바로

3

“5월부터 유류할증료 2배 급등”…항공권 최대 56만원 추가 부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달부터 발권되는 항공권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가 전월 대비 약 두 배 수준으로 인상된다. 1일부터 발권하는 항공권에는 유류할증료 최고 단계인 33단계가 적용된다. 이는 지난 4월 적용된 18단계보다 15단계 상승한 것으로, 2016년 유류할증료 체계 도입 이후 최고 수준이다. 유류할증료는 항공사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분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