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강서노인종합복지관서 배식 봉사…따뜻한 나눔 실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6 09:19:38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아워홈이 지난 25일 서울특별시립 강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 및 간식 후원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아워홈 임직원들은 점심시간 배식에 나서 500여 명의 어르신께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고, 설거지 및 주변 정리를 도왔다. 식사 후에는 도넛 등 간식류 500인분을 후원했다.

 

▲ <사진=아워홈>

 

임무영 복지관장은 “아워홈 임직원들이 애써준 덕분에 어르신들 반응이 무척 좋았다”며 “어르신들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전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나눔 실천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배식 봉사를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전개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김현수 하동군수,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점검 “시설 지속 관리·주민 소득 창출 연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하동군이 어촌뉴딜300사업 완료 지역을 대상으로 단순 시설 조성을 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득 창출과 지속 가능한 어촌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행정에 나섰다. 하동군은 김현수 하동군수가 지난 28일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주민들과 소통하며 활

2

풀무원, 충북 식품산업 상생협력 나선다…협력사 14곳 대상 31개 지원사업 추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이 충북 지역 식품산업의 근로환경 개선과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협력기업과 손잡고 상생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풀무원은 충북 음성군 서신식품에서 고용노동부, 충청북도, 충북지역 8개 시·군 및 주요 협력사와 함께 '충북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

3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 새 진용 출범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가 홍재희 의원과 유만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제12대 전반기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 환경수자원위원회는 기후환경과 한강, 공원·녹지, 상수도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을 심의·감독하는 상임위원회인 만큼 향후 서울시 환경정책 추진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지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