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미슐랭 셰프 협업 ‘식스 핸즈 디너’ 개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0 09:20:05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3명의 스타 셰프들과 함께 세계 각국의 고품격 미식을 선보이는 ‘식스 핸즈 디너(Six Hands Dinner)’를 오는 27일 개최한다.

 

이번 갈라 디너는 TV조선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요리 축제 ‘2024 서울 푸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서울 푸드 페스티벌’은 국내 각지에서 최정상급 셰프들과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대규모 행사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는 동·서양식의 요리 거장들이 힘을 합쳐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_미슐랭 셰프 협업 ‘식스 핸즈 디너(Six Hands Dinner)’ 개최

이번 행사 메뉴는 최상급 식재료를 기반으로 동서양 요리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7가지 코스 요리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사까에’를 책임지는 이재진(J.J LEE) 마스터 셰프가 정통 일식 요리를 특별히 준비했다. 여기에 프랑스 국가 공인 최고 요리사(MOF)이자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플로콩 드 셀’에서 활약 중인 엠마누엘 르노 셰프, 부산 최초로 미슐랭 1스타를 획득한 프렌치 레스토랑 ‘팔레트’의 김재훈 셰프가 힘을 합쳐 화려한 프랑스 요리의 향연을 펼친다. 음식의 풍미를 극대화해주는 프리미엄 와인 4종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식스 핸즈 디너(Six Hands Dinner)’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럭셔리 파인 다이닝 명소로 자리잡은 부산 대표 특급호텔로서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동 갈라 디너를 추진했다”며 “3명의 대가들이 펼치는 동서양 요리의 정수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면세점, 정관장과 맞손…단독상품·IP 협업으로 외국인 고객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정관장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단독 상품 개발과 마케팅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KGC의 대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정관장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고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관

2

펀딩인사이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 전략서 출간 예정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 펀딩인사이더가 오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와 전략을 담은 전문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도서의 가제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의 바이블’이다.이번 신간은 펀딩인사이더가 축적해 온 520건 이상의 미국 킥스타터 마케팅 및 올인원 대행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자체 개발 프로

3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황종우 해수부 장관 면담…“제주신항, 국가관리 전환해 직접 예산 투입”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민생 행보로 제주해양 수산 분야의 최대 숙원인 ‘제주신항 개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정부 요인과 전격 회동했다. 위 당선인은 지방 재정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전략으로 정부의 직접적인 예산 편성을 강하게 요구하며 본격적인 ‘유능한 실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