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얼리 썸머 에디션' 패키지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6 09:30:1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가족 여행객들을 위해 최대 63% 할인과 실내외 액티비티 이용 혜택을 담은 ‘비발디파크 얼리 썸머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비발디파크 얼리 썸머 에디션’ 패키지는 워터파크를 비롯한 다양한 실내외 레저 시설을 알차게 즐기며 이른 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낼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기본 구성은 △비발디파크 객실 △오션월드, 인피니티풀, 앤트월드 중 택1 이용권(대인 2매, 소인 1매) △회전목마, 범퍼카, 곤돌라 등 액티비티 3종 이용권을 포함하며, 정상가 대비 최대 63%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주중(월~금) 입실시에는 13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도 제공돼 한층 여유로운 휴식을 누릴 수 있다.
 

▲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얼리 썸머 에디션' 패키지 출시

공식 웹사이트에서 예약할 경우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주중(일~목) 입실 고객에게는 13시 얼리 체크인 혜택이 제공되고, 조식 뷔페 할인권과 오션월드, K1스피드, 레전드 히어로즈 등 다양한 부대시설 할인권도 증정된다.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을 위한 ‘소노펫’ 전용 혜택도 마련됐다. 패키지를 통해 소노펫 비발디파크 숙박 고객에게 △펫보딩 5시간 이용권 △견모차 선착순 무료 대여권 △반려동물 동반 레스토랑 띵킹독과 라운지 카페 할인권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본 패키지는 5월 한정으로 선보이는 상품으로, 이달 말까지 예약 및 투숙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6월 첫 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비발디파크 소노벨 가든파인 일대에서 ‘가든 페스타’가 열린다. 푸드트럭, 플리마켓, 파커스마켓, 포토존, 피크닉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체험 콘텐츠가 마련되며,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라이브 밴드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위해 다양한 실내외 액티비티와 풍성한 혜택을 담은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비발디파크에서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 및 상품 예약은 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전자, 독일 세탁 업체에 대용량 세탁가전 공급…유럽 B2B 시장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대용량 상업용 세탁가전을 앞세워 유럽 기업간거래(B2B) 시장 확대에 나선다. 고효율 제품과 관리 솔루션을 결합해 상업용 세탁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오는 11월 독일 상업용 세탁 솔루션 전문기업 쉴링(Schilling)에 대용량 세탁가전 'LG 프로페셔

2

올 겨울 국제선 항공편 전년비 7.6% 증편…일본·중국 노선 확대 영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올겨울 국제선 항공편이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확대된다. 해외여행과 방한 관광 수요가 늘면서 국제선 운항 횟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5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 적용되는 동계 정기 항공편 운항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제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 늘어난 주 최대 535

3

성인 10명 중 1명 '위고비·마운자로' 경험…젊은층 중심 비만치료제 관심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성인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간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처방받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이용 경험과 향후 사용 의향이 높아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건강관리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성인 절반 가까이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건강·의료 정보를 얻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