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동원청정램' 출시 기념 양고기 최대 행사 개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5 09:37:56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호주산 양고기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롯데마트는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 점에서 양고기 전 품목에 대해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는 봄철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을 겨냥해 '양 숄더렉'이나 '양 삼겹살' 등 구이류 위주의 상품을 선보인다.

 

▲ <사진=롯데마트>

 

대표 상품으로 '양 숄더렉(100g/냉장/호주산)'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40% 할인해 3294원, '양 삼겹살(300g/냉동/호주산)'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천원 할인해 9980원에 판매한다. 이색 양고기 바베큐로 사용되는 '양 사태(100g/냉장/호주산)'는 기존 대비 30% 할인한 엘포인트 회원가 2093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롯데마트는 17일(목)부터 30일(수)까지 양고기 브랜드 '동원청정램' 신규 출시를 기념해,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와 함께 6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를 선보인다. 주요 경품으로는 '호주 왕복 항공권', '호주청정램 숄더렉 선물세트', '이솝 핸드크림' 등이 있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동안 롯데마트에서 양고기를 3만원 이상 구매한 뒤 '롯데마트GO'앱에 접속해 경품 추첨에 응모하면 된다.

 

이번에 롯데마트 단독으로 신규 출시한 '동원청정램'은 호주 자연에서 방목해 자란 1년 미만의 건강한 양고기만을 선별해 만든 식품이다. 특히 호주 현지에서 생산한 직후 항공 직송을 통해 국내에 10일 내외로 들여와 신선도가 매우 우수하다. 더불어 식품 전문기업의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거쳐 차별화된 양고기 품질을 자랑한다.

 

한편, 롯데마트는 오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양고기 외 다양한 축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먼저 ‘국내산 돼지고기 삼겹살,목심(각 100g/냉장)’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40% 할인해 각 1650원에 판매한다. 또한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4일간, ‘마블나인 한우 전품목’에 대해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20일(일)에는 ‘요리하다 양념 소불고기(600g)’와 ‘요리하다 흑돼지불고기(800g)’를 행사카드 결제 시 60% 할인해 각 6792원, 7992원에 단 하루 특가 판매한다.

 

전소은 롯데마트·슈퍼 축산팀 MD(상품기획자)는 "많은 고객들이 호주산 양고기를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와 협업해 이번 양고기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호주산 양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양고기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전설의 사내' 이루네 "서지오와 사귄지 얼마 안됐다?" 폭탄 발언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 ‘전설의 사내’ TOP7이 평생의 인연을 자랑하는 절친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특별한 ‘우정 대결’을 펼친다. 2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3회에서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자신의 소중한 인연들을 직접 초청해 팀 대결에 나선다. 여기에 트로트계 대표 선배 강진

2

BBQ, 맘스터치·BHC 제치고 K-브랜드지수 치킨 브랜드 부문 영예의 1위 등극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치킨 브랜드 부문 1위에 BBQ가 선정됐다고 27일 발표했다. 최근 콜롬비아와 온두라스 등 중남미 지역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인도 시장까지 영토를 넓히며 K-치킨의 압도적인 글로벌 확장을 선도하고 있는 BBQ가 폭발적인 화제성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방어했다.

3

AR·SR 지수 기반 맞춤형 영어학습 수요 증가… CLM 영어캠프, 데이터 중심 영어교육 강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푸꾸옥Clm영어캠프는 초등학생 영어교육부터 가족연수·국제학교 준비까지 데이터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한다고 27일 전했다. 최근 영어교육 시장에서는 단순히 시험 점수를 높이는 교육보다 실제 영어를 읽고, 듣고, 말하는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교육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AR 지수(Accelerated Reader)와 SR 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