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와이저, 여름 맞이 '버드엑스월드투어' 캠페인 전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3 09:39:53

[메가경제=정호 기자] 버드와이저(Budweiser)가 세계 최대 뮤직 페스티벌과 손잡고 캠페인 ‘버드엑스월드투어(BudX WORLD TOUR)’를 전개한다.


버드와이저는 세계 최대 규모의 EDM 페스티벌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와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미국 최고 권위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올 하반기 전 세계 뮤직 팬들과 만난다.

 

▲ 버드와이저, 여름 맞이 '버드엑스월드투어' 캠페인 전개

버드와이저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버드엑스월드투어’ 한정판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한다. 해외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 함께할 행운의 주인공을 찾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6월 3일부터 선보이는 한정판 패키지는 글로벌 투어를 상징하는 글로브와 VIP 티켓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패키지에는 월드투어 프로그램에 응모할 수 있는 QR코드가 삽입되어 있다. 500ml 캔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330ml 병 제품은 주점, 식당 등에서 판매하며 330ml 버드와이저 제로 캔 제품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버드엑스월드투어’ 프로그램은 추첨을 통해 1등(3개 페스티벌 각 1명, 1인당 2매 제공)에게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 함께할 수 있는 월드투어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각 페스티벌 티켓과 왕복 항공권, 호텔 숙박권, 특별 VIP존, 포토존 및 레드카펫 경험 등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하고 프리미엄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벤트 응모는 한정판 제품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후,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을 업로드하면 월드 뮤직 페스티벌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AI 이미지가 생성된다. 뮤직 팬들은 현장에 있는 듯한 감동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공유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페스티벌마다 기간을 나누어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국내에서는 ‘버드엑스월드투어’가 진행될 뮤직 페스티벌의 열기를 느껴볼 수 있도록 이벤트 기간 중 투모로우랜드, 롤라팔루자, VMA의 테마를 살린 프리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버드와이저 코리아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뮤직 컬처를 조명해 온 버드와이저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팬들이 직접 떠나는 월드투어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 참여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소비자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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