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바깥은 가을, 일본 단풍 여행' 기획전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8 09:48:11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다가오는 가을 단풍철에 일본의 주요 단풍 관광 명소를 여행할 수 있는 ‘바깥은 가을, 일본 단풍 여행’ 기획전을 마련했다.


올해 일본 지역별 단풍 예상 시기는 홋카이도, 알펜루트가 10월 중순에서 11월 상순이며, 오사카와 도쿄가 11월 상순에서 12월 상순, 규슈가 11월 중순에서 12월 중순이다. 

 

▲하나투어, '바깥은 가을, 일본 단풍 여행' 기획전 진행[사진=하나투어]

본 기획전을 통해 ▲홋카이도 ▲알펜루트 ▲오사카 ▲도쿄 ▲규슈 등 일본 지역별 단풍 절정 기간에 떠날 수 있는 여행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상품에 따라 온천호텔 숙박과 지역 미식 특식을 즐길 수 있고, 화과자를 증정한다.

오는 9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에 위클리 타임세일도 진행한다. 오늘(28일) 오후 1시 타임세일에서는 일본의 알프스라 불리는 알펜루트/나고야 상품을 준비했고, 상품 속성은 에어텔과 패키지다. 오사카, 도쿄, 규슈도 에어텔과 패키지 상품으로 타임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에는 사진작가가 동행해 단풍의 절경과 함께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하나투어만의 특별한 단풍 여행 상품도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봄만큼 일본을 찾는 여행객이 많은 시기가 가을일 정도로 단풍 여행지로 손꼽히는 일본 여행 상품을 준비했다”라며,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단풍 명소를 찾아 가족, 친구, 연인과 인생 사진을 남겨볼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