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하반기 580명 신규 채용 실시…내달 4일까지 접수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09-27 09: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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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디지털 부문 지역인재 선발
12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 예정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NH농협은행은 핵심사업 강화 및 지속성장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총 580명 규모의 신규채용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핵심사업 강화 및 지속성장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총 580명 규모의 신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이번 채용은 ▲IT ▲글로벌 ▲카드 ▲전문분야(디지털·보안·금융 등) ▲지역인재로 나눠 실시한다. 지역인재를 선발하는 전형은 시·도 단위로 권역을 구분해 진행한다.

 

학력·연령·전공·자격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으로,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장애인고용촉진과 직업재활법에 의거 해당 지원자는 특별 우대한다.

 

사업 전문성 확보를 위해 분야별 석·박사 학위와 전문자격증 보유자도 우대한다. 지원서는 10월 4일까지 NH농협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인재를 채용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직원의 전문성 강화에 아낌없이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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