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현장 예약자 대상 다양한 혜택 제공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3 10:16:19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노랑풍선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A홀)에서 열리는 '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외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호텔, 여행사, 항공사 등 40여 국가, 400여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는 본 행사는 '미식 여행을 맛보다'라는 테마로 여행 크리에이터의 강연, 토크콘서트, 해외 공연단 공연, 팝업스토어, 각종 테마부스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 노랑풍선, 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노랑풍선에서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한 여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홍보를 비롯해 전세계 여행 상품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관광전 현장에서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할인 혜택(최대 30만 원), 전자 비자 발급비 면제 및 기사&가이드 경비 면제와 지역별 특전(스낵/과일 바구니, 와인 등)을 제공하며, 면세점 쿠폰팩(총 23만 원 상당)과 노랑풍선 포인트(최대 3만 포인트/24년 10월 출발 상품 예약자 한정)를 지급한다.

아울러 ‘노랑풍선 부스’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부스에 방문해 현장에서 노랑풍선 앱 다운로드, 앱 수신 동의, 회원가입 등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북유럽 항공권 ▲동남아 호텔 숙박권(보홀, 다낭, 파타야) ▲여행 캐리어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클럽메드, 제이파크 리조트가 공동 참가 하여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예정이다.

노랑풍선 마케팅 관계자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며 “여름 성수기 여행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박람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과의 점점 확대와 여행 경험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