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 실물이전 IRP 광고 캠페인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7 10:34:13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개인형 퇴직연금(IRP) 광고 캠페인 ‘프로가 수익률로 말하는 신한투자증권 프로(%) IRP’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5일 퇴직연금 실물이전을 앞두고 퇴직연금 수익률 관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당신의 IRP 수익률은 몇 % 입니까? 프로의 수익률 관리를 조건 없이 무료로! 프로가 수익률로 말합니다'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자료=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맞춤형 상담과 수익률 리밸런싱을 통해 퇴직연금 상품의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연금리더와 투자상품솔루션부가 제공하는 1대1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연금자산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연금리더는 전국 지점에서 181명을 선발 및 운영해 퇴직연금 전문 노하우를 담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2분기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에서 ‘4가지 위험등급별 수익률 상위 5개사’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증권사 중 최다 부문에 선정됐다. 은행 및 보험업권 등을 포함한 전체 41개 퇴직연금사업자 중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6개월·1년 위험등급별 수익률에 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 디폴트 옵션 강자로 이름을 올린 결과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해피추석] 대기업, 추석 전 9.6조 푼다…협력사 '돈맥경화' 숨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환율과 고물가로 기업과 가계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9조6000억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지급 시기를 최대 23일 앞당겨 협력사의 명절 전 자금 수요에 대응하고, 저금리 금융과 임직원 복지, 판로 확대 등 상생 지원도 병행한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와 한경협중소기업

2

신한은행, 일본여행 특화 ‘SOL트립앤J 체크’ 고객 대상 이벤트…포인트 적립·경품 증정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은행이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전용 체크카드 발급과 실사용을 연계한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일본 여행 특화 체크카드인 ‘SOL트립앤J 체크’의 신규 발급 고객과 해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SOL트립앤J 체크, 지금 만들면 다릅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

하나銀, 맞춤형 퇴직연금 세미나 개최…1:1 상담부스 운영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은행이 연금전문가와 고객 간 1:1 상담을 결합한 퇴직연금 세미나를 열고 맞춤형 연금자산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하나은행은 지난 15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퇴직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연금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고객의 연금자산 관리에 필요한 운용 정보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