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후원사 참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2 10:34:39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다양한 축제 후원을 이어가며 소비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해 온 칭따오가 영화제에 참여해 의미있는 행보를 이어간다.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 칭따오, '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후원사 참여

칭따오는 이번 영화제 현장에서 칭따오 라거와 논알콜릭 2종(오리지널·레몬)을 지원한다. 먼저 영화제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칭따오 논알콜릭을 무료로 제공하는 ‘칭따오 논알콜릭 TIME’을 진행한다. 23일부터 25일까지 오후 2시~오후 5시 사이에 CGV 연남에 마련한 칭따오 논알콜릭 샘플링 부스에 방문해 영화 티켓을 제시하면 1인 1회에 한해 칭따오 논알콜릭 오리지널 또는 칭따오 논알콜릭 레몬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칭따오는 25일 여성 영화인의 밤 행사에서도 창따오 라거와 칭따오 논알콜릭, 칭따오 논알콜릭 레몬을 후원해 영화인의 축제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여성 영화인 발굴과 영화의 다양성을 도모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여성영화제다. 올해는 ‘웃음의 쓸모’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화를 선보인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22일부터 28일까지 CGV 연남과 CGV 홍대,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진행한다.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영화 산업의 발전을 응원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칭따오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에서 소비자분들과 만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저축은행중앙회·금융보안원, CEO 보안세미나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저축은행업계가 AI 확산과 디지털 금융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금융보안 역량 강화에 나섰다.저축은행중앙회와 금융보안원은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저축은행 CEO 금융보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금융보안 정책과 보안 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AI 등 신기술 도입 확대에 따

2

하나증권, 산업은행과 업무협약…기업·산업 분석정보 공유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하나증권이 한국산업은행과 손잡고 기업·산업 정보 협력에 나선다. 증권사의 리서치 역량과 정책금융기관의 기업금융 노하우를 결합해 보다 정교한 기업 분석과 투자 심사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하나증권은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산업은행과 기업·산업정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은

3

7월 2일 D-2주…저축은행 33곳 '책무구조도' 막판 준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자산 7000억원 이상 저축은행들의 책무구조도 제출 기한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업계 전반에 내부통제 체계 구축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이어 저축은행권까지 내부통제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하면서 대형 저축은행들은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고, 중소형 저축은행들도 공동 시스템을 활용해 대응에 나서는 분위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