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상반기 'PRIME CLUB 투자콘서트 IN 서울' 성료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3 1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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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윤중현 기자] KB증권은 3일 2024 상반기 ‘프라임 클럽(PRIME CLUB) 투자콘서트 IN 서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2024 상반기 PRIME CLUB 투자콘서트’는 지난달 28일 PRIME CLUB 고객 200명을 초청해 KB증권 서울 여의도 본사 그랜드홀에서 진행했다. 유튜브에 실시간 스트리밍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사진=KB증권]

 

이번 행사는 국내외 주식시장을 아우르는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각 테마별로 강사가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특히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에 초첨을 둔 투자전략 및 2024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처를 소개했고 더불어 PRIME CLUB 콘텐츠 프로바이더(CP) 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첫번째 테마는 ‘Again BUY KOREA’로, 김동원 KB증권 상무가 리서치본부에서 선정한 중장기 관점의 저평가된 우량주 12종목에 대해 강연했다. 두번째 테마는 이형수 HSL파트너스 대표가 ‘AI 혁명 사이클에 올라타라’를 주제로, 세번째 테마는 정희석 바바리안 리서치 이사가 ‘왜 해외 주식 투자인가’를 주제로 각각 강연에 나섰다. 네번째 테마는 PRIME CLUB CP들과 투자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영일 KB증권 M-able Land Tribe장은 “PRIME CLUB CP들과 함께 고객을 직접 찾아 뵙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열정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PRIME CLUB CP들을 믿고 응원해주는 고객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KB증권은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증권 PRIME CLUB Squad는 이번 행사에 이어 2024년 두번째 투자콘서트를 가을에 개최하고자 준비 중이다. KB증권 PRIME CLUB은 2020년 4월 업계 최초로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해 선보인 KB증권만의 차별화된 구독형 자산관리 서비스로 6월말 기준 183만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으며 PRIME CLUB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실시간 증권방송을 비롯해 ‘개장·마감 시황’, ‘지금 기관이 사는 종목’ 등 차별화된 투자 콘텐츠를 매일 제공하고 있다.

 

또 PRIME CLUB 구독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로 지난 5월부터 야간 특별 방송을 제공하고 있으며 매달 PRIME CLUB 유망 종목 라이브방송 ‘PRIME SNL(Stock Night Live)’을 통해 고객들에게 재미와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PRIME CLUB 서비스’는 KB증권 홈페이지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마블(M-able), M-able미니, M-able와이드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KB증권 MTS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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