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나무증권, 중개형 ISA 이벤트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1 12:14:14
  • -
  • +
  • 인쇄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NH투자증권 나무증권은 '최대 400만원 비과세 혜택! 중개형 ISA 시작하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나무증권 고객 대상으로 오는 10월 13일까지 진행된다.

 

나무증권 중개형 ISA(Individual Savings Account·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계좌는 나무증권 고객 기준 올해 10만명 넘게 신규 개설했다. 나무증권은 이러한 고객의 관심에 힘입어 중개형 ISA만의 비과세 혜택을 알리고 더 많은 고객이 중개형 ISA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진=NH투자증권]

 

이벤트 기간 내 중개형 ISA를 최초 개설하고 10만원 이상 입금한 모든 고객에게 투자지원금 1만원을 증정한다. 한편, 기존 중개형 ISA를 가진 고객도 참여할 수 있는 혜택도 다양하다. 1천만원 이상 순입금 시 순입금액 구간별로 투자지원금을 지원한다. 채권 또는 ELS/DLS를 100만원 이상 거래 시 노티드 이뮨 비타민을 30명 추첨 증정한다.

 

자산운용사와의 제휴를 통한 ETF 매매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ETF(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를 거래하면 순매수액에 따라 문화상품권을 추첨 지급한다. 순매수 금액별 ▲100만원(도서상품권 5000원권, 1000명) ▲300만원(도서상품권 1만원권, 500명) ▲500만원(도서상품권 2만원, 500명)으로 지급된다.

 

추첨을 통해 지급되며 운용사별로 중복 당첨도 가능해 최대 1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개형 ISA란 만 19세 이상 누구나 개설 가능하고, 국내 주식/국내 채권, ETF, ELS, 펀드, RP 등 다양한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절세 계좌다. 계좌 안의 금융상품간 이익과 손실을 통산한 순수익에 대해서만 과세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 하반기 정부가 세법개정안 개편안으로 ISA 비과세 한도 확대를 검토 중이란 소식도 중개형 ISA 관심에 더욱 커질 전망이다.

 

정중락 NH투자증권 WM디지털사업부 총괄대표는 "향후 ISA 세제 개선이 확정되면 더 많은 고객의 관심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나무증권은 줄어든 세금만큼 수익을 키울 수 있는 만능통장인 중개형 ISA의 보편화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은 기준금리 ‘6회 연속 동결’ 무게…출산율 0.8명대 회복 촉각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다음 주(2월 23~27일) 우리 경제의 향방을 가늠할 핵심 통화정책 결정과 주요 지표들이 잇따라 공개된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을 필두로 국가적 과제인 인구 동향과 가계 살림살이 형편을 보여주는 성적표가 집중될 예정이다. 가장 큰 관심사는 26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의 통화정책방향 회의다. 현재 2.50%인

2

갤러리아百, '스튜디오 리포소' 아크릴 소품 팝업 진행
[메가경제=정호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봄 시즌을 맞아 서울 명품관에서 수공예 아크릴 소품 브랜드 ‘스튜디오 리포소(Studio Riposo)’ 팝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진행하는 스튜디오 리포소는 빛의 반사와 투명 소재의 색감을 강조한 아크릴 기반 디자인 브랜드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파스텔 톤이 반사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3

CJ제일제당, 中 싱후이핀과 라이신 균주 특허 협력
[메가경제=정호 기자] CJ제일제당은 중국 국유기업 StarLakeEppen(싱후이핀)과 라이신 제품 관련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CJ제일제당은 라이신 균주 사용권을 중국 내 독점 라이선스 형태로 제공한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기존 생산·판매 중심의 라이신 사업을 라이선스 및 기술 이전 등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