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호두, 여름 시즌 메뉴 ‘청사과버터 호두과자’ 6월 1일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1 13:39:4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호두과자 브랜드 복호두가 여름 시즌 메뉴 ‘청사과버터 호두과자’를 1일 출시했다.

 

▲ 복호두 제공

 

이번 신메뉴는 복호두의 시즌 기획 시리즈 ‘계절을 담은 복호두’의 여름 편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청사과의 산미와 버터의 풍미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며, 여름철에 어울리는 맛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복호두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복호두에 과수원이 찾아옵니다’라는 티저 메시지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메뉴는 여름 과수원을 모티브로 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기존 시즌 메뉴 라인업의 연장선에서 선보이는 제품이다.


‘청사과버터 호두과자’는 청사과 맛 버터를 호두과자 속에 채운 제품으로, 청사과의 산미와 버터의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호두 토핑을 더해 식감과 풍미를 보완했다.


제품은 20개입 패키지와 답례품, 선물세트 등으로 판매되며, 기존 메뉴와 함께 구성할 수 있는 반반 메뉴도 운영된다. 반반 메뉴는 ▲청사과버터 × 앙버터 ▲청사과버터 × 레몬버터 ▲청사과버터 × 팥 등 세 가지 조합으로 구성된다.


한편 복호두의 봄 시즌 메뉴였던 ‘쑥 호두과자’와 ‘딸기버터 호두과자’는 시즌 종료에 따라 판매를 마무리한다.


복호두 관계자는 “여름 시즌에 맞춰 청사과와 버터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특성을 반영한 시즌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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