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검단신도시서 입주민 대상 '발코니 음악회'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0-24 13:13:15
  • -
  • +
  • 인쇄

대우건설은 지난 22일 오후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베뉴에서 입주민들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베뉴 발코니 음악회 현장 [사진=대우건설 제공]


이번 행사는 입주 1년차 푸르지오 단지를 대상으로 한 야외 음악회로, 각 세대 내 발코니에서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했다.

이날 공연은 용인문화재단 상주 전문예술단체인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맡았다.

대우건설은 내년에도 봄‧가을에 발코니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대상 단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IG, 의료취약계층 지원 위해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7000만원 기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IG가 의료취약 계층 지원을 위해 지난 18일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 기부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용준 대표와 이성진 순천향대 서울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LIG는 의료취약계층 지원 기부사업을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총 3억3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2

블라우풍트, 온ㆍ오프라인으로 국내 유통망 확대하며 시장 안착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독일 브랜드 ‘블라우풍트(Blaupunkt)’가 국내 유통망을 온·오프라인으로 대폭 확대하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블라우풍트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독일 브랜드로,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력과 품질 철학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정통성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브랜드의 상징인 ‘블루포인트(Blue Poin

3

한전KPS 인도 사업장서 매몰 사고 발생...팀장급 직원 1명 숨져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한전KPS가 운영 중인 인도 화력발전소 정비 사업장에서 한국인 직원이 작업 중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관련 업계와 한전KPS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지난 17일 오후 인도 구자라트주 바브나가르(Bhavnagar)에 위치한 한전KPS 사업소에서 팀장급 직원 A씨(55)가 보일러 설비 점검 중 사망했다. 사고 당시 A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