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청년도약계좌 연계 가입 시작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5 13:40:06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오는 2월 16일까지 실시하는 청년희망적금 만기자 연계가입 신청에 맞춰 청년도약계좌 가입조건을 리뉴얼했다고 25일 밝혔다.

 

▲ BNK부산은행 본점. [사진=BNK부산은행]

 

청년도약계좌는 5년간 매달 40~70만원을 불입하면 최고 6% 금리에 정부지원금과 비과세 혜택을 더해 약 5000만원 수준의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정책상품이다.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부산은행은 청년희망적금 만기해지고객이 일시납(최소 200만원)으로 청년도약계좌에 가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연계가입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메가커피 모바일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민아 기자
오민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업비트, ‘디지털 자산 스크리너’ 선봬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업비트가 시세와 거래대금, 투자심리, 기술지표 등을 조합해 원하는 조건에 맞는 디지털자산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업비트 데이터랩에 ‘디지털 자산 스크리너’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데이터 플랫폼은 단순 시세 필터를 제공하거나 미국 달러(USD)와 해외 거래소 가격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구성

2

이루네 "'무명전설' 덕, 과거 1년보다 지금 2주가 더 많이 벌어"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무명전설’ 이루네가 시즌2 참가자 모집을 위해 직접 지원 사격에 나섰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올겨울 시즌2로 돌아오는 가운데, 시즌1 TOP7 이루네의 달라진 일상을 담은 2차 참가자 모집 티저가 공개됐다. 무명 가수에서 대중의 주목을 받는 가수로 성장한 이루네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참가자들

3

윤수혁 서울시의원, 8·13 수도권 공급대책에 사전협의 체계 제안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정부가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서울 지역 공급대책은 물량 발표에 앞서 기반시설과 사업 실행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서울시의회에서 나왔다. 중앙정부가 정책을 확정한 뒤 서울시와 세부 계획을 조율하는 방식보다 계획 단계부터 서울시가 참여해야 인허가와 기반시설 조정에 따른 사업 지연을 줄일 수 있다는 주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