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20주년 기념 2주간 '통큰 할인' 진행... '최대 70% 할인'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1 13: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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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오는 5월 19일 스무 돌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아고다는 5월 7일부터 5월 20일까지는 최대 60%, 5월 21일 단 하루 동안에는 최대 70% 할인을 제공하는 글로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2005년에 설립된 아고다는 싱가포르와 방콕에 본사와 운영 사업장이 각각 소재해 있으며, 아태지역의 대표적인 글로벌 여행 마켓플레이스이자 선도적인 테크기업으로 성장했다. 설립 초기 동남아시아 호텔 예약 서비스로 시작한 아고다는 현재 500만여개 호텔과 휴양형 숙소, 13만여개 항공편, 36만여개의 액티비티 및 체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대해왔다.
 

▲ 아고다, 20주년 기념 2주간 '통큰 할인' 진행


아고다의 최고경영자(CEO) 옴리 모겐스턴(Omri Morgenshtern)은 “아고다 20주년을 기념하며, 아고다가 진정 아태지역에서 선호되는 여행 마켓플레이스 중 한 곳으로 등극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다. 아고다의 성공은 규모를 갖춘 진정한 테크기업 만들고자 하는 데에서 시작되었으며, 실리콘밸리 정신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구현한 것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아고다의 성공 이야기는 가격 경쟁력을 중심으로 한 끊임없는 고민과 아시아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아고다가 혁신에 집중하는 것이 앞으로의 기업의 성공에 계속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하는 모겐스턴 대표는 “더 많은 고객들이 더욱 맞춤화된 여행 예약 경험을 바라고 있다. 어떤 숙소와 항공편이 어떤 여행객에게 가장 적합할지 이해하는 것은 아고다가 가장 잘 하는 것이며, 생성형 인공지능(AI)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로 여행 예약 경험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다. 아고다는 향후 20년 내에도 여행으로 세계를 이을 준비가 됐다.”고 덧붙였다.

 

아고다는 이번 스무 돌을 기념하는 행사는 5월 7일부터 5월 20일까지 최대 60% 할인과 5월 21일에는 최대 70% 할인을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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