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종합건설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전시관 오픈 후 문전성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4 13:50:43
부부 중복청약 가능, 특별공급 1회 사용자, 1주택자도 ‘출산특례’ 조건 충족 시 특별공급 신청 가능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보광종합건설의 전주 7번째 주거명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골드클래스 시그니처’가 주택전시관 오픈 직후 실물 유니트 관람을 희망하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아 지역 내 해당 단지를 향한 관심을 입증했다.

 

▲ 사진: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전시관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모델하우스를 찾아, 내부 유니트를 관람 후 분양 상담을 받으려는 모습이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골드클래스 시그니처’가 주거 선택의 핵심 요소인 교통, 교육, 생활, 자연 인프라를 다 누릴 수 있는 전주 최중심 입지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관심을 보였다.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분양 관계자는 “수요자들의 자금부담을 덜기 위해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적용했으며 발코니 확장 금액까지 합리적으로 책정해 수요층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분양 일정은 4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28일이며, 5월 1일부터 6일까지 서류접수가 이뤄진다. 이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덕진구청 앞 진북동 일원에 들어설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총 65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해당 단지는 이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A+등급을 자랑하는 보광종합건설이 전주에 선보이는 7번째 주거 명작이다.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미 지역 내 6개 단지 분양을 성공시켜 검증된 '골드클래스'의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러한 기대를 이어받은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는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환경'은 물론, 초,중,고를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서신동 및 중화산동의 풍부한 학원가와도 인접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컨벤션, 백화점, 호텔등이 들어서는 전주 MICE 복합단지 등 대형 개발 호재도 품어 압도적인 미래가치를 선사한다.

하이엔드 주거 문화에 걸맞은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세대당 1.55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 기존 210T 보다 강화된 230T 바닥 슬래브 및 유리난간 일체형 창호를 적용해 쾌적성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잡았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실내놀이터, 맘카페 등 전주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또한 특별공급에서 부부 중복 청약이 가능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출산특례’가 신설돼 2024년 6월 19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경우 기존에 특별공급 당첨 이력이 있더라도 1회 더 특별공급에 청약을 할 수 있다. ‘출산특례’는 조건을 충족했으나 1주택이 있는 경우에도 ‘처분조건’으로 청약이 가능하다.

한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전시관은 덕진구 금암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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