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 호텔 제주, '더 테이스트 오브 파르나스 패키지'로 제주 '맛캉스' 제안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3 14:11:19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의 럭셔리 리조트 호텔 파르나스 호텔 제주가 4월 30일까지 제주의 진정한 맛을 담은 ‘더 테이스트 오브 파르나스 패키지(The Taste of Parnas Package)’ 2종을 선보인다.


먼저, ‘더 테이스트 오브 파르나스: 시그니처 컬렉션 패키지’는 딜럭스, 프리미어, 주니어 스위트, 프레스티지 스위트 등 객실 1박과 레스토랑, 라운지 및 바, 풀 사이드바, 인룸 다이닝 등 파르나스 호텔 제주의 시그니처 미식 경험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마련됐다. 

 

▲ 파르나스 호텔 제주, '더 테이스트 오브 파르나스 패키지'로 제주 '맛캉스' 제안

이번 패키지 미식 옵션은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콘페티’의 제주 흑돼지 나시고랭 및 옥돔구이 성게 미역국 정식, ▲‘폰드메르 라운지’의 딸기 빙수와 유기농 리쉬티,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 ▲‘폰드메르 바’의 꿀 마농 치킨과 감자튀김, 시즈널 칵테일 2잔, ▲풀 사이드바 ‘바 르’의 황게 라면과 로제 떡볶이, 에이드 2잔, 그리고 ▲인룸 다이닝으로 즐길 수 있는 아메리칸 및 한식 조식, 점심 또는 저녁 이용 시 프라이드 마늘 치킨, 감자튀김, 생맥주 2잔 중 선택할 수 있다. ‘더 테이스트 오브 파르나스: 시그니처 컬렉션 패키지’ 이용 가격은 30만9천원부터다.

함께 출시된 ‘더 테이스트 오브 파르나스: 모닝 럭셔리 패키지’는 호캉스의 아침을 든든하고 향기롭게 깨워줄 상품으로 준비됐다. 이번 패키지는 딜럭스, 프리미어, 주니어 스위트, 프레스티지 스위트 등 객실 1박과 신선한 제주 로컬 식재료로 건강하고 맛있는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콘페티’의 조식 뷔페 2인과 제주 현지에서 로스팅한 ‘폰드메르 라운지’ 시그니처 커피 2잔으로 구성됐다. ‘더 테이스트 오브 파르나스: 모닝 럭셔리 패키지’ 이용 가격은 39만4천원부터다.

이번에 선보인 ‘더 테이스트 오브 파르나스’ 패키지 2종은 파르나스 리워즈 회원 전용 객실 패키지로, 정가 대비 2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고객들에게 제주 현지의 맛을 전하기 위해 계절마다 로컬 제철 식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해 수준 높은 미식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객실 패키지 2종을 통해 파르나스 호텔 제주가 선사하는 제주의 진미를 한껏 누려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장 "디자인으로 중소기업 ‘성장판’ 깨운다"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부산광역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이 공동 추진한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이 지역 기업들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본 사업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디자인 역량 부족으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 수립 - 디자

2

메가MGC커피, 슈퍼주니어와 '찐팬 인증' 컵홀더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딸기 시즌 시작과 함께 글로벌 아티스트 슈퍼주니어와 'SMGC 캠페인'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딸기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멤버들의 환영 메시지와 친필 사인이 담긴 컵홀더를 비치하고, 이를 활용한 SNS 인증 이벤트를 전개하는 방식이다.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진

3

형지엘리트, 시니어 복지용 웨어러블 로봇 사업 본격 진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형지엘리트가 시니어 복지 분야에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접목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보유한 헥사휴먼케어와 교육·현장 실증 역량을 갖춘 재능대학교와 협력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세계 헬스 웨어러블 로봇 시장과 에이지테크(AgeTech) 시장은 매년 20% 이상 성장 중이다. 글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