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페퍼로니 더블·메가 피자 버거’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5 14: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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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맥도날드가 신메뉴 ‘페퍼로니 더블 피자 버거’‘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페퍼로니 더블·메가 피자 버거’ 2종은 맥도날드가 지난 2022 FIFA 월드컵을 기념해 시즌 한정으로 처음 선보인 메뉴로피자와 버거의 신선한 조합으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사진=맥도날드]

 

이번에 돌아온 페퍼로니 더블·메가 피자 버거 2종은 순 쇠고기 패티에 매콤짭짤한 페퍼로니와 피자 소스를 더해 피자와 버거의 장점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부드럽고 쫄깃한 버거 번을 사용해 식감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패티가 2장 들어간 ‘더블’과 4장 들어간 ‘메가’의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페퍼로니 더블·메가 피자 버거’는 피자의 매력을 버거 속에 고스란히 담아낸 메뉴로고객분들께 색다른 즐거움과 든든한 만족감을 동시에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메뉴와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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