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파티온, 중국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서 1초 만에 2억 매출 돌파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3 14: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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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트러블 케어 전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이 중국 인플루언서 ‘베베예예’의 라이브방송에서 1초 만에 2억 매출을 돌파하며 완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파티온은 지난해 국내 올리브영 스킨케어 카테고리 1~3위를 차지하고 뷰티 플랫폼인 ‘2023 화해 어워드’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등 트러블케어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동아제약 파티온이 중국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서 1초 만에 2억 매출 돌파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트러블 피부 고민이 있는 중국 소비자들에게 노스카나인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인플루언서 ‘베베예예’와 함께 2024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을 진행한 ‘베베예예’는 팔로워 수 223백만 명을 보유한 인기 있는 중국 인플루언서이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 판매한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S 3종 세트’는 방송 시작 1초 만에 준비했던 4,300개 세트가 물량이 소진되었고, 총 2억 매출을 돌파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라이브 방송에 접속한 실시간 시청자 수는 최대 4만 명을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쾌거를 이뤘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S는 트러블을 10배 더 강력하게 진정시켜주는 세럼으로 소듐헤파린, 판테놀, 알란토인, 쑥잎추출물 등의 성분을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한 동아제약의 독자성분 ‘헤파린RX콤플렉스’가 46% 들어있다. 피부 트러블, 피지조절 불균형, 외부 자극에 의해 일시적으로 붉어진 피부색 등 예민해진 피부의 진정을 돕는다.

동아제약은 현재 중국 티몰, 도우인, 샤오홍슈, 콰이쇼우 등 주요 온라인몰에 파티온 단독 브랜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중국 시장 내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늘려갈 예정이다.

파티온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라이브 방송은 중국 소비자들에게 한국 더마 화장품의 제품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국내 시장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K-더마 화장품의 가치를 높여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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