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하이엔드 휴양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2차 아너스 회원 모집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0 14:30:34
반얀트리 플래그십 럭셔리 회원제 리조트… 전 세계 115개 네트워크 혜택 제공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반얀트리(Banyan Tree)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반얀 그룹(Banyan Group)의 최상위 럭셔리 브랜드다. 반얀 그룹은 반얀트리, 앙사나, 카시아 등 다수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반얀트리’는 명실상부한 플래그십이다. 아시아 최고 럭셔리 비치 휴양호텔로 선정된 ‘반얀트리 랑코’, 최고의 밀림속 휴양호텔로 선정된 ‘부아한 반얀트리 이스케이프’ 등 수많은 국제 어워드를 석권한 브랜드다.

 

▲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전경


반얀트리가 한국에 처음 소개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해외 하이엔드 호텔에 준하는 대규모 회원제 프로젝트는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가 처음이다. 반얀 그룹 내 다른 국내 프로젝트들은 앙사나·카시아·가리아 등의 브랜드가 적용된 반면,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에는 그룹 최상위 브랜드인 ‘반얀트리’가 적용된다. 이는 국내에서 반얀트리 플래그십 브랜드의 회원제 휴양호텔을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임을 의미한다.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에는 아름다운 부산 기장 연화해변에 반얀트리를 대표하는 3대 시그니처 시설이 모두 집약된다.

미슐랭 스타 태국 레스토랑 ‘사프론(Saffron)’은 반얀트리 푸켓에서 출발한 글로벌 파인다이닝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 루프탑 레스토랑 ‘버티고(Vertigo)’ 역시 방콕 반얀트리에서 시작된 시그니처 공간으로, 동해바다의 수평선과 연화봉을 넘어가는 노을을 감상하며 칵테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다이닝 공간으로 국내 첫 선을 보인다. 여기에 글로벌 수상 이력을 보유한 반얀트리 스파는 ‘Sanctuary for the Senses’ 철학을 바탕으로 본사에서 직접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들이 운영한다.

이 세 가지가 함께 갖춰진 휴양호텔 반얀트리는 전 세계적으로도 드물다.

루펜티스가 아너스 회원에게 제공하는 반얀트리 프라이빗 컬랙션(BTPC) 혜택은 국내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휴양지 태국 푸켓, 베트남 랑코, 인도네시아 몰디브를 비롯해 일본 교토, 유럽, 아프리카 등 전 세계 29개국 115개의 반얀 그룹 및 제휴되어 있는 최고급 시설에서 특별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 전경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는 단순히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휴양호텔 한 곳이 아니다. 전 세계 반얀트리 브랜드의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럭셔리 멤버십’이며, 국내에서 이 수준의 브랜드를 회원제 형태로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2026년 10~11월 그랜드 오픈을 목표로 공사가 본격 진행중인 ‘반얀트리 부산 해운대’는 국내외 고급 숙박시설 시공 경험을 보유한 쌍용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다.

현재 2차 아너스 회원 모집이 진행중이다. 연 숙박 일수에 따라 6구좌(연60일)·12구좌(연 30일) 중 선택 가능하며, 전체 등기형 공유제 회원권으로 별장, 팬트, 타워형 통합 회원권으로 분양 중이다. 홍보관은 부산 팔레드시즈와 서울 문정동에서 운영중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유니온제약, 부광약품 300억에 회생 졸업…이제 실적 시험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부광약품 자회사 한국유니온제약이 법원 회생절차를 마무리했다. 부광약품의 300억원 규모 신주 인수대금 납입 이후 회생계획에 따른 채무 변제가 진행됐고, 서울회생법원이 회생절차 종결을 결정하면서 경영 정상화를 위한 법적 절차도 일단락됐다. 부광약품은 서울회생법원이 지난달 31일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유니온제약의

2

휴온스랩, ‘하이디퓨즈’ 외연 확대…항체 11종 SC 특허 확보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휴온스랩이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 ‘하이디퓨즈(HyDIFFUZE)’의 적용 범위를 항체의약품 11종으로 넓혔다. 항체별 비임상 약동학(PK) 평가를 진행한 데 이어 관련 조성물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과 국제특허출원(PCT)을 마쳤다. 1일 휴온스랩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하이디퓨즈를

3

‘혈관 재개통=끝’ 아니었다…제이엘케이 AI, 뇌경색 진행 포착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급성 뇌경색 환자의 막힌 혈관을 완전히 재개통한 뒤에도 뇌경색 병변이 며칠간 확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료 전 CT 관류영상에서 손상 범위가 크게 나타난 환자일수록 이후 병변 증가 폭도 큰 것으로 분석됐다. 1일 제이엘케이에 따르면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솔루션을 활용한 연구가 미국심장협회(AHA) 학술지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