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IFS 2024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0 14:28:21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내 최초 가성비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오는 21부터 23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24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더벤티는 박람회에서 최상급 품질의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와 음료, 디저트 등 다양한 스테디셀러 메뉴 등을 소개하고 체계화된 순환식 교육 시스템과 SA 운영 지원, 수익 구조 및 상생 방안 등 최초 가성비 커피 프랜차이즈로서 10년간 누적된 매장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 더벤티, IFS 2024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더벤티는 예비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대기하지 않고 편리하고 원활하게 창업 상담받을 수 있도록 전산화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올해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해 창업박람회 기간 가맹 계약을 하는 예비 점주에 한해 최대 규모의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더벤티는 브라질 스페셜티 커피협회(BSCA)를 통해 인증 받은 스페셜티 블렌드 원두 사용, 마일드, 다크, 디카페인 3종 중 개인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원두 선택제 도입과 함께 창사 이후 10년 동안 아메리카노 가격 1,000원 대를 유지하는 등 고객 만족 실현에 앞장서는 브랜드 정체성을 지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뚜기’, ‘넥슨 메이플스토리’, ‘컴투스 미니게임천국’, ‘포비빅’, ‘포켓몬스터’ 등 다양한 브랜드 및 업종과의 협업 마케팅으로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으며 가맹점주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전사 프로모션 본사 100% 부담, 점포 운영 관리 시스템 및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무상 지원, 브랜드데이 할인 프로모션 전액 지원 등 다양한 상생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더벤티의 이러한 상생 철학과 경영 성과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5년 연속 수상, 2022년에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많은 예비 점주들에게 더벤티 브랜드의 우수성과 상생 지원 시스템을 소개하고 싶다”며 “첫 가성비 커피 프랜차이즈로서 10년 동안 축적한 더벤티의 운영 노하우를 경험하고 전국 1300여개의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다날, 2025년 매출 2259억·영업익 24억 기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 2259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 2024년 대비 소폭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신규 사업 R&D 및 계열사 투자 비용 상승에도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면서 약 70%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의 경우 전환사채(CB) 미

2

경총 만난 김민석 총리…"노조법·중대재해법 풀어달라" 재계 총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는 26일 국무총리 초청으로 '경총 간담회 및 K-국정설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등 정부 관계자와 손경식 경총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부회장, 정상빈 현대자동차 부사장, 차동석 LG화학 사장, 고정욱 롯데

3

쿠팡이츠, 전통시장·영세매장 대상 포장 중개이용료 무료 1년 연장
[메가경제=정호 기자] 쿠팡이츠는 전통시장 및 상생요금제 매출 하위 20% 이하 영세매장을 대상으로 포장서비스 중개이용료 무료 프로모션을 1년 연장해 내년 3월까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그 외 매장은 올해 3월까지 지원한 뒤, 4월부터 중개이용료 6.8%를 적용한다. 쿠팡이츠는 2021년 10월부터 주요 배달앱 가운데 유일하게 포장서비스 중개이용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