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PC 신작 '오버프라임', 22일부터 비공개 시범 테스트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1-21 14: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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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얼리액세스 버전 공개 예정

넷마블은 3인칭 슈팅(TPS) 진지점령(MOBA) PC게임 ‘오버프라임’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CBT에는 오버프라임 영웅 17종과 5:5맵 1종을 공개한다. 이번 CBT는 스팀에서 오버프라임을 다운로드해 참여할 수 있고 인원 제한 없이 진행된다.
 

▲ 넷마블 PC게임 신작 '오버프라임' [넷마블 제공]

 

오버프라임은 TPS‧MOBA 장르가 혼합된 PC게임이다. 빠른 템포의 전투와 팀을 기반으로 한 전략성‧협동 플레이가 특징이다.

영웅은 캐리, 미드 레이너, 오프 레이너, 정글, 서포터로 역할이 나뉜다. 전투는 상대편 기지를 먼저 파괴하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맵에는 전장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점프 패드', 은신할 수 있는 '그림자 연못', 인공지능(AI) NPC '미니언' 등 다양한 오브젝트가 있다.

넷마블은 CBT 이후 연내 오버프라임 얼리액세스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PC 버전 출시 이후 콘솔 버전도 제공한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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