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야, 슈돌 심형탁 아들 심하루 공식 모델 발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8 15:22: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나크로스의 초슬림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 카이야(KAIYA)가 KBS 2TV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 중인 심형탁의 아들 하루를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루는 사자 갈기처럼 풍성한 머리숱과 큰 눈망울, 이른바 ‘아기 사자’ 비주얼로 예능 프로그램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카이야]

 

하루와 함께한 카이야 광고 촬영 현장은 17일에 방영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됐다. 심하루는 낯선 촬영 환경 속에서도 해맑은 웃음으로 현장에 온기를 더했다. 또한 모델 경험이 있는 아빠 심형탁의 섬세한 돌봄이 더해지며 촬영은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카이야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에서 출발한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다. 아이와 양육자, 모두에게 편안한 매일을 만들어주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의 성장 단계를 세밀하게 분석해 기저귀를 개발했다. 흡수력과 통기성, 착용감 등 성능을 강화해 일상 속에서 아이와 부모가 모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다양한 제품군을 구성해 부모가 아이의 컨디션과 환경에 따라 기저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데일리용 기저귀 ‘컴포트 에브리데이’ ▲흡수력을 강화한 취침용 기저귀 ‘슬림드라이 플러스’ ▲통기성을 더해 가볍고 산뜻한 착용감을 주는 ‘슈퍼슬림 라이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모의 선택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카이야 관계자는 “심하루의 순수하고 밝은 이미지가 카이야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며 “카이야는 아이의 하루는 물론 부모의 일상까지 편안하게 만드는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