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센스 오브 레주버네이션' 패키지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4 15: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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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릴랙세이션 풀이 구비된 객실과 반얀트리 스파를 모두 경험하며 오롯이 휴식에 집중할 수 있는 ‘센스 오브 레주버네이션(Sense of Rejuvenation)’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움츠러든 몸을 풀어주고 온전한 휴식을 취하며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스파 트리트먼트와 릴랙세이션 풀이 구비된 객실에서의 1박으로 구성됐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센스 오브 레주버네이션' 패키지 선보여

패키지 이용객은 호텔 내 위치한 반얀트리 스파의 개별 트리트먼트 룸에서 숙련된 테라피스트의 섬세한 손길이 깃든 전신 마사지를 받으며 뭉친 근육과 피로를 풀며 몸에 활기를 되찾을 수 있다. 

 

또한, 객실 내 마련된 릴랙세이션 풀에서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 채 완연한 가을로 접어드는 남산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이용 혜택은 객실 1박과 글로벌 스파 브랜드인 반얀트리 스파 트리트먼트 60분 2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 2인,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무료 입장을 포함한다.

한편, 반얀트리 스파는 1994년 태국 푸켓에 처음 오픈한 아시아 최초 럭셔리 오리엔탈 스파로, 전통적인 동양의 치유 요법에서 영감을 받은 마사지와 바디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며 화학 성분이 아닌 허브, 약초 등 천연 재료와 사람의 손길만을 이용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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