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월가를 향한 흑백 마스터' 경연대회 개최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0 16:10:15

[메가경제=윤중현 기자]KB증권은 대학생과 KB증권 PB(프라이빗뱅커)가 해외주식 투자 아이디어 역량을 겨루는 ‘월가를 향한 흑백 마스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월가를 향한 흑백 마스터 경연대회’는 고객에게 다양한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동시에 글로벌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금융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진=KB증권]

 

KB증권 PB 4명(백프로)과 대학생 4명(흑프로)이 각 1:1로 참가하며, 펀더멘탈 분석을 기반으로 한 해외주식 투자 아이디어와 모멘텀 전략 등을 발표한다.

 

KB증권 애널리스트 3인이 전문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분석력, 타당성, 발표 구성 및 전달력 등을 평가하고 고객들도 직접 투표에 참여해 최고의 해외주식 ‘Star Player’를 선정한다.

 

이를 통해 우승자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해외주식 쿠폰이 지급되며 참가자들은 실전 투자 전략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지난 13일 참가자 오리엔테이션 및 대진표 추첨이 진행됐으며, 해당 영상은 ‘흑백 마스터 예고편’으로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와 ‘PRIME 증권방송’ VOD로 볼 수 있다.

 

본 대회의 진행은 ▲예선 1차(오는 26일 오후 3시, PRIME 증권방송 라이브) ▲예선 2차(오는 27일 오후 3시, PRIME 증권방송 라이브) ▲본선(다음달 7일 오후 4시, KB증권 본사 지하 2층 그랜드홀, 오프라인 행사) 세 단계로 이뤄진다.

 

특히 본선은 사전 신청을 통해 약 300명의 고객을 초청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본선 녹화본은 다음달 12일 오후 4시 ‘깨비증권 마블TV’와 ‘PRIME 증권방송’ VOD에서 공개된다.

 

한편, KB증권은 ‘PRIME 증권방송’을 통해 ‘PRIME CLUB’ 고객 대상으로 전일 미국 시장을 기반으로 한 모닝 전략과 오늘의 주식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PRIME CLUB은 투자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구독형 자산관리 서비스로 회원제로 운영되며 해당 서비스는 KB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KB M-able(마블)’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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